[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5일 ‘2023년 김포한강신도시 공원 주요 정비사업지 5개소’에 대한 현장 행정을 통해 시공상태 확인 및 시민들의 요구사항 청취 등 현장 전반에 관한 점검을 실시했다. 공원관리과는 이번 현장행정에서 ‘은여울공원 종합개선사업장’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자율방재단, 읍면동 재난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엄진섭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재난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재난이 발생한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를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통진읍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주민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풍수해보험 주민 설명회’는 김포시 안전담당관에서 주관했으며 DB손해보험 문미화 팀장이 나와
[금요저널] 걷기 여행자들의 쉼을 책임지게 될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가 단장을 모두 마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김포시는 김포시 월곶면 용강로250번길 104 일원 소재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가 오는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30일
[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26일 고촌역 등 관내 4개 혼잡역에서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대책 안내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인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2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한 가운데 사우·풍무·고촌·걸포북변역에서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안내문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금일 7시부터 개통하는 ‘개화→김포공항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로 더욱 빨라진 70버스의 이용을 유도해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률을 신속하게 개선해 나가고자 주요 역사와 고촌 아파트 단지에서 시민캠페인을 추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 시청 공무원들이
[금요저널]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25일 대곶면 약암리 소재 공동운영답에서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포농업의 풍년을 기원하는 박대조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 및 농업 관련 유관 단체장, 농촌지도자 회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농촌지도자김포시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7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2023년 3분기 스마트영어도서관”을 운영한다. 고촌도서관의 ‘스마트영어도서관’은 영어 웹 학습 콘텐츠로 이용자가 원할 때 컴퓨터가 있는 곳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어독서프로그램의 리딩레벨진
[금요저널] 마산동 통장협의회는 25일 월곶면 소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접경 지역’이라는 김포의 지리적 특성을 다시금 깨달아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현장 답사에는 통장협의회 1인을 제외한 전원이 참석
[금요저널] 마산동은 지난 24일 마산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2023년 청소년지도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청소년을 보호, 선도하며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사회의 유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위원 7명을 연임 위촉했으며
[금요저널] 김포시는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 개선을 위해 엄진섭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 이달 8일부터 6월 9일까지 70여 개소의 각종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며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지난 24일 ‘2023년 집중 안전점검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5일 본청 참여실에서 ‘김포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포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23년 김포시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위원장인 김포시 부시장을
[금요저널] 김포시 체납징수 기동대는 부동산 매각에 따른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 4,200만원을 체납한 체납자가 본인의 유일한 재산을 아들에게 빼돌린 정황을 적발, 법적조치에 나섰다. 체납자는 대곶면 소재 부동산을 매각하면서 관련 세금의 과세 시점을 예상해 본인 명의의
[금요저널] 7회차를 맞아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김포시 고촌읍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열리는 ‘2023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이 이 앞으로 다가왔다. 김포시는 수상레저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환경골든벨 등 인원 제한에 따른 사전 접수를 시행한 프로그램들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