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2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승수 똑똑도서관장을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향후 사회복지 정책 방향과 흐름에 따른 지역사회보장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중 초·중·고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축하하기 위한 성금을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의 자녀 4명에게 입학에 필요한 학용품 구입비로 1인당 20만원씩 전달될 예정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1일 ‘2023년도 구리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청소년 정책의 사업추진 실적과 2023년 구리시 청소년 정책 비전 설정에 따른 5대 핵심과제와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시의 설명 및 분야별 현안 사항에 대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1일 구리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각 실·과·소 신규직원 등 24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의 기본 개념부터 전산장비를 활용한 실무 실습까지 포괄한 교육으로
[금요저널] 구리시는 쓰레기 불법·무단투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이동식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카메라 19대를 증설, 총 31대를 관내 전역에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이동식 단속카메라는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성해 주위 행인의 움직임이 감
[금요저널] 구리시는 오는 3월 중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처우개선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시는 처우개선위원회 구성을 위해 지난해 11월 ‘구리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개정을 완료했으며 공개모집 또는 관계기관의 추천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2023년 구리시 양성평등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1년간 공익사업 추진실적이 있는 구리시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며 공모분야는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1일 구리시 평생학습관에서 문해교육 강사와 학습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2년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총 2오후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이번
[금요저널] 구리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성행복센터 5층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공익형 사업단 구리 시니어클럽 어르신 672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구리 시니어클럽과 치매안심센터의 협업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1교시 중대재해처벌법 2교
[금요저널] 구리시는 올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상·하반기에 걸쳐 ‘2023년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에는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수소차, 어린이통학용LPG차량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연간 576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법률상담을 지원하는 ‘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로서 시청 별관에 법률홈닥터 사무실을 두고 종합사회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해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법률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1일 여성행복센터 5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위해 ‘구리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시민참여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스마트시티 사업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1일 시장집무실에서 동인초등학교 및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동인’의 지속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방과후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구
[금요저널] 구리시는 2월 20일부터 3월 17일까지 마을공동체의 효과적인 조성과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2023년 마을공동체 리더스 키움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을공동체는 공동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며 이웃 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