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시민의 창의적 제안을 바탕으로 마련된 3건의 특수 시책을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반영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제안제도’를 통해 접수된 56건의 시민 아이디어에 대해 소관부서 검토 및 실현 가능성 평가를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시민 체감도가
[금요저널] 광주시는 18 일 광주시학원연합회와 함께 ‘ 드림스타트 학원 연계 지원 사업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취약계층 아동을 선정해 월 20 명 이내로 지원하며 광주시학원연합회와 광주시가 학원비를 각각 40%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4일 쌍령동 406-2에 위치한 ‘무명 도공의 비’에서 제47회 무명 도공의 비 제향제를 봉행했다.이번 제향제에는 한국도자재단,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조선 왕실 도자기 제작에 평생을 바친 무명 도공들의 넋을
[금요저널] 광주시는 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호국보훈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은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가 합동으로 주관했으며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시상 등의 순으로
[금요저널] 이날 착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HUBLOT의 크리스토프 바레 최고운영책임자, 에코시계 고영곤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시삽, 리본 컷팅,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이번 착공은 지난 7월 방세환 시장이 기업 현장을 방문했을 당시, 에코시계가 요
[금요저널] 광주시는 17일 시민 휴식·휴양 공간 확충과 산림 체험 기반의 산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기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금요저널] 광주시 능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5일 능평로 83에 위치한 새마을회 사무실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 사랑 김장김치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뿐만 아니라 지역 내 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능평동 행정복지센
[금요저널] 이번 나눔은 지난 11월 장수돌침대에서 기탁한 성금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소머리국·참치캔·미역 등 5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협의회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해 사례 관리 및 긴급복지지원 대상 가구에 전달됐다.양미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3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포대교~양촌사거리 간 도로 개설 공사’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순환도로망 4구간이 의왕~광주 민자 고속도로 추진으로 대체됨에 따라 매산·양벌동 일대의 교통 혼잡을
[금요저널]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유소년 축구클럽 ‘제이원스포츠’와 ‘발달장애인의 신체활동 지원 및 가족 여가 활동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신체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활
[금요저널] 이번 행사는 농협의 ‘농심천심운동’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엄범식 농협경기본부장, 구평회 농협광주시지부장, 광주 지역 내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학생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도넛 1천600개와 식혜 800개,
[금요저널] 광주시 새마을지도자탄벌동협의회는 지난 16일 회덕동 소재 새마을 텃밭에서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200㎏에 달하는 ‘사랑의 무 수확’농작업을 진행했다.탄벌동 새마을회원들은 지난 9월 직접 무 씨앗을 파종한 이후 정성스럽게 물주기, 제초, 병충해
[금요저널] 광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경기도 도로 정비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 1개 시군과 우수 3개 시군이 선정됐다.광주시는 국도·지방도·시도 등 약 24
[금요저널] 조예란 도시환경위원장이 시민들이 체감하는 도로·교통 환경 개선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경기동부권시군의회 제12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조 위원장은 그동안 신현동·문현동을 중심으로 상습 정체 구간과 생활도로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