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안천시민연대는 지난 26일 광주시 곤지암읍 상오향리 일원에서 마을주민과 함께 1사 1마을 1단체 도랑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도랑가꾸기 사업에는 상오향리 마을주민을 비롯한 곤지암리조트, 삼광농장, 한울상사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인근 하천과 도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2년 광주시 여성문화센터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9월부터 12월까지이며 자격증 취득반, 외국어반, 생활취미반으로 15개 과목의 수강생 150명을 모집해 운영할
[금요저널] 광주시 탄벌동은 29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탄벌동 6개 유관단체 및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목현천 산책로 및 이배재로 등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지난 8일과 9일 집중호우에 따른 목
[금요저널]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최근 시립중앙도서관에서 ‘2022년 여름 독서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여름 독서교실은 정보 문해력 향상을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교육과 정보활용 교육을 진행하는 강좌로 매년 방학마다 시립중앙·오포·초월·
[금요저널] 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귀성객 편의 제공을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7개소에 대한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로 이용객이 많은 경안시장과 곤지암시장 일대의 주·정차 단속을 9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5일 상황실에서 ‘너른골 자연휴양림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유영두 도의원, 주임록 시의회 의장, 퇴촌면 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퇴촌면 우산리 산279-1 일원에 조성하는 너른골 자연
[금요저널] 광주시는 다음달부터 지역화폐 ‘광주사랑카드’ 충전 시 추가 지급하는 인센티브 지원 한도를 기존 10%에서 6%로 하향 조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충전 한도를 늘리고 인센티브 요율을 최대 10%로 운영,
[금요저널] 광주시는 특별재난지역 중앙합동조사단 조사본부가 광주시청 지하 상황실에 설치돼 오는 31일까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중앙부처, 경기도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중앙합동조사단은 성남시, 용인시, 광주시, 여주시, 양평군 등 수해
[금요저널] 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곤지암 농업인을 위해 고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고추 직거래 장터는 곤지암농협 본점 주차장에서 29부터 31일까지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곤지암 고추작목반 참여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초월읍 학동리 소재 텃밭에서 연말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위한 ‘이웃나눔 김장준비 채소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초월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마
[금요저널] 광주시 건축사협회가 수해 피해 주민지원을 위해 재능기부를 하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건축사협회는 지난 17일부터 수해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주택이 전파·반파돼 재건축 또는 대수선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건축 상담 및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도척면사무소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7·8월 활동 현황을 보고하고 ‘도척 나눔 1일 카페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재유행과 관련, 방역 수칙 준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은 26일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고자 관내 경로당 43개소에 자율 방역을 위한 방역소독기와 친환경 소독약품을 배부했다. 이번 물품 배부는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자가 이용하는 시설인 경로당에 방역물품을 지원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경로당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남한산성도립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제27회 광주남한산성문화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 취소는 지난 8일과 9일에 걸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재산 및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남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