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특화사업인 ‘이웃 환상의 짝꿍’의 올해 마지막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쌀과 고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이웃 환상의 짝꿍’은 협의체 위원들이 이웃의 든든한 짝꿍이 되어 정기적
[금요저널] 광주시는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아이 돌봄 지원사업 이용 가구를 대상으로 ‘정부 지원유형 재판정 신청’을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29일 밝혔다.아이 돌봄 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역 복지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위원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
[금요저널]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손길이 이어지며 광주시 송정동 일대에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대륭이앤디 박정호 대표는 2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610만 원 상당의 배즙과 라면, 홍삼스틱을 송정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 프로그램 ‘12월 문문데이–나 홀로 집에’를 운영했다.문문데이는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의 문화가 있는 날’을 의미하는 정기 문
[금요저널] 민선 8기 출범 이후 위기 대응 능력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해 온 광주시는 1조 5천970억 원 규모의 2026년 예산을 바탕으로 민생 안정, 교통 혁신, 3대가 행복한 복지도시 구축,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기반 조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금요저널]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청강문화산업대 산학협력단 ㈜크리에이티브섬, 광주시자원봉사센터은 지역 혁신과 포용적 성장을 목표로 지․ 산․ 학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12월 24일 11시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업무협정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정은 장
[금요저널]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1호점은 지난 24일 커뮤니티센터 입구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행사 ‘올바른 환경 ESG–주고~받자!’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1년간 이어온 환경독서토론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마무리 단계로 마련됐으며 아이들이 책과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2동에 위치한 힐스다온어린이집은 지난 23일 이웃사랑 실천의 하나로 광남2동에 떡국떡 100봉지를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떡국떡은 힐스다온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쌀을 직접 모아 함께 만든 것으로, 새해를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따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목재문화진흥회와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의 성공적인 운영과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추진 중인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과 연계해 목재문화진흥회 이전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센터의
[금요저널] 올해 광주시의 가장 관심이 집중된 뉴스는 도로망 확충과 교통 기반시설,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확충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광주시는 26일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2025년 광주시 10대 뉴스’결과를 발표했다.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뉴스는 ‘2025년
[금요저널] 한식당 낙선재 박학정 대표는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630만 원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은 낙선재에서 진행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낙선재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박 대표는 “남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4일 탄벌벽산블루밍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원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 총원우회, 행정타운아이파크어린이집, 심부장 사표쓰고 차린집으로부터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받았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탄벌벽산블루밍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100만 원, 동
[금요저널] 광주시는 26일 서울대학교와 ‘태화산 학술림 생태자원 활용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태화산 학술림이 보유한 학술·생태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전하는 한편, 이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 복지공간으로 단계적으로 개방·활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