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가 건강한 식생활 보급을 위한 식생활교육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시는 사단법인 경기광주식생활교육협회가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제12기 식생활교육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바른 식생활에 관심이 있는 광주시민이라
[금요저널] 광주시는 19일 민원 처리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속·정확·친절한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광주시 민원 처리 담당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와 실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7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4년 광주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소병훈 국회의원, 주임록 광주시의회의장, 안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8일 초월읍 소재 서울더센트럴치과로부터 한부모가정 자녀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지정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성금은 저소득 한부모가정 50가구에 10만원씩 전달되어 자녀들의 교육비 및 양육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더센트럴
[금요저널] 광주시는 19일 온라인 시정 브리핑을 통해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방세환 시장은 유치가 확정되기까지의 추진 경위를 설명하고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시는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6일 광주시약사회와 함께 감염병 예방 정보를 수록한 약 봉투 1만 부를 제작해 관내 약국 100여 개소에 배부했다고 전했다. 올해 시행된 약 봉투 활용 감염병 예방 홍보 사업은 감염병 예방 전단지 홍보물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금요저널] 광주시는 18일 한국4-H광주시본부가 출범함에 따라 기념탑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H운동은 지, 덕, 노, 체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 농업인 및 농촌 지역 청소년 등이 4H 이념을 생활화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는 사회교육운동이다. 기념탑은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6일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 양평군과 함께 진행한 캠페인으로 광주시와 양평군의 공무원과 사업 수행기관, 노동안전지킴이 등
[금요저널]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3기 광주시 지속가능발전대학’이 15일부터 개강함에 따라 18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지구 공동의 과제인 지속가능발전 17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기관·시민사회·기업 간 끈끈한 파트너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광남1동 취약계층 가구 내 아동 25명에게 어린이 선물 지원사업 ‘꽃보다 예쁜 너에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광남1동 어린이 선물 지원사업은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금요저널]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7일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광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광주시민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장애인체육회장인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출정식 총감독으로 임명된 남윤구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과
[금요저널] 광주시가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18일 시에 따르면 123만 인구의 수원시와 경합을 벌인 끝에 수원시를 제치고 광주시 최초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에 따라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와 2027년
[금요저널] 이름에는 존재의 본질에 대한 고찰이 담기기 마련이다. 아기 이름을 작명소에서 비용을 내고 좋은 의미의 이름을 짓는 이유도, 시인 김춘수가 꽃은 꽃이라 이름을 불러줄 때 비로소 꽃이 된다고 하는 것도 매한가지 이유에서다. 오는 5월, 문화유산을 지키고 가치
[금요저널] 광주시은 지난 17일 학부모 및 보육교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보육 관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시와 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교육은 ‘현실 육아법’으로 유명한 조선미 아주대 교수를 초빙해 ‘부모가 만든 나약한 아이 ‘현실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