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의회는 오는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제31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비롯한 조례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시가 제출한 2025년도
[금요저널]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능평동 주민이자 사진작가인 이현유씨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현유 작가는 능평동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로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18일 준공을 앞둔 검복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검복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는 광주시 검복리 36-5 일원에 총연장 115m 규모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해당
[금요저널] 대한불교 조계종 곤지정사 신도들의 모임인 ‘함께 사는 모임’은 지난 17일 광주시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만성 주지스님은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역 상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소상공인의 보호·지원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일정 기준의 상인 밀집도를 갖춘 상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육성함으로써
[금요저널] 광주시는 18일 시청 비전홀에서 광주 안씨 광양공파 종중과 중대동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부지사용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민원이 지속돼 온 중대동 빌라 밀집 지역 일원에 대해 종중이 보유한 유휴부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임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3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 25일부터 열리는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충범 부시장을 비롯해 광주경찰서 광주소방서 관련 부서 및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그린크린 치유숲 연구회’ 가 16일 관내 산림 복지 활성화를 위한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도척면 화담숲과 태화산 일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치유 숲 조성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광주
[금요저널] 광주시는 17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기구인 ‘광주시 여성 일자리협의회’의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시 여성 일자리협의회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광주시가 지역 여성을 위한 일자리 발굴과 고용 촉진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금요저널] 광주시는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도심 내 소음 저감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전기 이륜차 20대 보급을 목표로 총 3천200만원의 예산
[금요저널] 광주시는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5년도 경기도 예술인 기회 소득’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3건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름다운 나눔 이웃 현판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친구야 안녕 문화야 안녕 사업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국발달장애복지센터와 향림원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7일 각각 ‘함께하는 세상, 함께하는 기쁨’과 ‘향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리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장애인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인 ‘프란치스꼬의 집’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남1동 지보체는 식사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프란치스꼬의 집은 매월 지역 내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