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공정무역 캠페이너 교육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공정무역 캠페이너 교육은 관내 기관에서 공정무역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이 공정무역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오는 7월 7일부터 2026년 취창업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3기 특강은 총 7개 강좌, 139명 규모로 운영된다.강좌는 디지털 역량 강화부터 자격증 취득, 창업 지원까지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3기
[금요저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알미공원에서 고양시 정신건강 관련 기관 회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97명과 함께 ‘제9회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정신건강 관련 기관 간의 연대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참여자들의 사회적 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30일까지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의 예비 사업자를 모집한다.지원대상 사업은 ICT 시설·컨설팅, 시설원예현대화, 에너지절감시설,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로 총 4개 분야이며 환경제어시스템, 원예시설 현대화 장비, 에너지절감 자재, 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산황동 일원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양특례시연합회가 주최한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한농연 고양특례시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감자를 지역사회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지난 12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심고 가꾼 감자를 수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1동 통장협의회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12일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공터 등 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창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동산꽃맞이공원 새단장을 기념해 주민과 함께하는 ‘앵봉산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동산꽃맞이공원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주민자
[금요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화정청소년자유공간은 2014년 개관 이래 12주년을 맞아 오는 20일 ‘활짝이의 12번째 돌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청소년들이 공간에 대한 애정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화그작 모의고사 풀기 △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총회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상정 사업 발표, 주민 투표 및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 13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1년 이상 백석 2동에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능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토당문화플랫폼에서 주민 화합과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늘봄 능곡 페스타’를 개최했다.능곡동 주민 의제로 선정된 ‘늘봄 능곡 페스타’는 플리마켓과 공연, 체험,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예술 및 나눔 활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송포동은 지난 12일 송포동 새마을부녀회가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송포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이틀간 직접 만든 소불고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식사중앙공원에서 500여명의 가족 단위 주민이 함께한 ‘2026년 식사동 주민총회·돗자리 영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주요 의제를 직접 결정하는 ‘자치분권의 장’인 동시에, 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