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조합원 모집신고를 하지 않고 조합원을 모집한 덕이동 민간임대주택 사업시행자를 지난 27일 경찰에 고발했다. 최근 아파트 건립이 불가능한 토지에 1,508세대 민간임대주택 아파트를 건립할 예정이라며 확정되지 않은 사항을 무분별하게 홍보해 투자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킨텍스에서 ‘AI시대, 창작의 판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AI활용 미디어콘텐츠 창작아카데미 명사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양특례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의 창작 환경과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금요저널] 아시아와 대양주의 도로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 도로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 가 28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고양특례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도로협회가 주관하는 ‘2025 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송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가좌로컬푸드 장터Ⅳ 및 제4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지역인 가좌동과 농촌지역인 구산동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한 ‘도·농 상생을 위한 가좌로컬푸드 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10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8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장은 주민의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고 지역 내 다양한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등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직책이다. 또한 각종 행정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11월 10일까지 2025년 주민자치회 위원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발전을 위한 자치 사업을 추진하는 주민 대표 기구로 선정된 위원은 문화·탄소중립분과·미디어 분과 중 한 곳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안젤라유치원 원아들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해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준비한 참여형 나눔 행사로 원아들이 가정에서 평소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도서 등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5일 가을을 맞아 초화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화식재는 새로 출범한 마두2동 제3기 주민자치회의 첫 봉사활동으로 추진됐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강촌공원이 화사하게 꾸며졌다. 이날 주민자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27일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 옆 공원 광장에서 ‘불우 이웃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산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했다. 바자회에서는 주민들이 일상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25일 모당공원에서 열린 ‘2025 와글와글 마을축제’현장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복지팀이 함께 주관해, 축제에 참여한 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25일 모당공원에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와글와글 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직능단체가 협력해 마련한 자리로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6일 충장구장과 별무리구장에서 열린 ‘제27회 덕양구청장기 축구대회’ 와 ‘제4회 덕양구청장기 실버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양시축구협회 덕양지회가 주최·주관하고 덕양구가 후원했으며 청년부 200여명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배움·모두·나눔으로 행복을 꿈꾸는 고양특례시’라는 주제로 ‘2025 고양특례시 평생학습축제'를 지난 25일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의 결실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개막식과 무대공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추진해 온 두 번째 조직개편안이 시의회 문턱을 다섯 번째 넘지 못했다.지난 22일 기획행정위원회 심사에 이어 27일 본회의에서도 부결되면서 민선8기 두 번째 조직개편은 결국 좌초됐다.이번 개편안은 ▲재난안전국과 구조물관리과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