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1일 북면 특화사업인 ‘인생은 지금부터 신바람 나들이’를 실시, 가평군문화예술회관에서 가요악극 “꿈에 본 내 고향”을 관람했다. 이번 특화사업 ‘인생은 지금부터 신바람 나들이’는 문화 · 여가 소외계층의 문화체험 및 여가
[금요저널] 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북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의 애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위문을 실시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2019년부터 매년 진행된 사업으로 금
[금요저널] 가평군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가평문화창작공간 얼쑤공장에서 진행한 “제31회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북부권역 예선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가평군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연극협회 가평지부가 진행을 맡은 이번 청소년연극제는 경기도 북부권역 6개 시·
[금요저널] 가평군 소재 빵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원들은 지난 10일 직접 만든 도넛 850개를 조종면의 취약계층들을 위해 조종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빵사모는 2009년부터 주부, 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회원들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한 달에 한 번씩 모여
[금요저널] 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가평지부본부장, 북면이장협의회, 북면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군청 환경정책과, 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북면 소법리 347번지 일원 연못외 5개소에 올챙이 200,000미를 6월 10일 11시부터 1시간
[금요저널]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돌발병해충의 확산방지를 위해 북면 백둔리 일원에서 협업방제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가평군은 돌발병해충이 부화하는 시기인 5.30.~6.10.를 ‘공동방제기간’으로 지정하고 과수 313.8ha를 방제할 수 있는 돌발병해충 약제
[금요저널] 가평군은 정보에 취약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정부 지원사업 및 가평군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사업 참여 등을 돕는 “가평군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가평군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운영사업은 정보가 부족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난 6월 9일 가평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 모범 국가유공자 9명에게 군수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관을 바탕으로 보훈정신 계승 및 각 보훈단체에서 단체 활동과 회원 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
[금요저널] 가평군은 매년 4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하고 있는 학교에 대한 교육지원사업의 정책방향 결정에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2021년도 가평군 교육지원사업을 대상으로 한 수요자 의견조사”를 실시한다. 매년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교육지원
[금요저널] 가평군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매년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편리하게 자동이체로 납부할 수 있도록 자동이체 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3월과 9월에 경유 차량 소유주에 부과되는데 그동안 고지서 가상 계좌,
[금요저널] 경기 가평군은 2022년 제1기분 자동차세 2,716백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만약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추가 부과한다.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역 대학생들의 군정에 대한 다양한 행정 체험 및 학비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학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 하계 대학생 군정체험활동’ 참여자를 오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접수로만 이루어지며 참
[금요저널] 가평군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2년 경기도형 혁신시장 육성사업 에 선정된 설악눈메골시장, 설악눈메골시장 혁신시장 사업단, 가평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함께 구체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4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설악눈메골시장은
[금요저널]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 꽃 살구 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이는 고향의 봄을 노래한 가사말이다. 노랫말과 같이 고향하면 꽃피고 새우는 어릴 적 즐겁게 뛰어놀던 누구나 정답고 따뜻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