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국내 주요 4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빗, 코인원에 모두 비영리 법인 계정을 개설하고, 압류된 체납자의 가상자산을 시 계정으로 이전해 직접 매각하는 절차를 오는 12월부터 본격화한다고 밝혔다.그간 가상자산은 일부 체납자들에게 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자원 재활용과 올바른 분리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순환자원 회수로봇, 자원순환가게 운영에 집중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하는 등 곳곳에서 생활 속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또 내년부터 폐목재를 유상 판매해 자원 선순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에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 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협력하여 추진한 소공인 건강플러스센터 운영사업 및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군포 당정동 집적지구 소공인의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업현장의 작업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
[금요저널] 이날 개소식에는 이채용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장, 양주시의회 부의장 및 지역 어르신 등 60여 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 등 기념식을 진행하고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천트루엘시그니처 경로당은 연면적 136.95㎡ 규모로 방 2개, 거실, 주
[금요저널] 부천시는 고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놀이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11월 5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해당 공간을 정식 개방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지역주민의 불편 해결을 위해 유경현 경기도의원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확보해 주어 추진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고리울청소년센터는 2025년 11월 30일, 부천시 고강동 소재 오정아트홀 1층 공연장에서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공연, ‘청소년 동아리 콘서트 – 당신에게 보내는 사계’가 열린다.이번 콘서트는 청
[금요저널] 어린이 프로그램 또한 풍성하게 준비했다.12월 6일 오후 2시에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마술공연 ‘쇼!프라이즈’가 진행되며,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과학 체험 행사가 총 3회 운영된다.참여형 과학 실험을
[금요저널]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 년 어린이들이 각 가정에서 모은 정성을 저금통에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금요저널]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1월 20일 '결혼이민자 취업연계 스터디'를 마무리했다.이번 스터디는 결혼이민자가 실제 노동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직역량 강화·직무탐색·실전 경험 제공을 목표로 운영되었다.센터는 스터디 과정 중 '2025 외국인 취업·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청 별관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부서별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 점검, 독촉 및 체납처분 절차,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 사업단 유지 보수 서비스 적극 활용법 설명 등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성해련 의원은 25일 열린 제30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원구의 주요 현안과 민원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성 의원은 먼저 김건희 여사의 모친인 최은순 씨의 약 25억 원 체납 과징금 문제를 언급하며, “해당 체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1월 2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이틀 간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착수한다.또한, 예결특위는 12월 9일부터 16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앞서 시흥시의회
[금요저널] 미래 축산산업과 반려동물 산업 육성을 위한 ‘경기도 에코팜랜드’가 25일 화성특례시 마도면 화옹지구 일원에 정식 개소했다.에코팜랜드는 경기도가 지난 2008년부터 조성한 축산R&D, 반려동물 문화·교육·보호, 치유·힐링 승마 등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을 융합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경희 의원은 11월 24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현2동 단독주택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청원’이 최종 채택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청원은 서현2동 주민 183명이 연명으로 제출한 것으로, 고령화 심화, 세대 단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