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별내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강원 속초시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기관·사회단체장 및 각 단체 운영진과 별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구성원 간의 유대감
[금요저널] 이천시는 11월 2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에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전국 22개 지
[금요저널] 이천시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전진 기지로 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천시는 수도관의 노후화로 인해 발생하는 누수 및 수질 저하 문
[금요저널] 이천시는 영유아와 부모가 보다 즐겁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맘대로 A+놀이터’운영과 경기도 최초 장난감 무인반납함 도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맘대로 A+놀이터’는 아이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실감형·상호
[금요저널] 이천시보건소는 소속 직원인 김희선 주무관이 지난 18일 전라남도 여수에서 열린 ‘2025년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전문가 실무교육과정 전국 최종 평가대회’구연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이 교육과정은 전국 보건소 담당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은 11월 25일 교육청년청소년과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사회복지사 제도화가 10년 동안 확대되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을 이어왔다고 지적했다.배 의원은 그 원인으로 수원시가 “교육청 또는 경기도가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는 이유로 조례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26일 ‘고품질 인삼 안정생산 기반조성 사업’평가회를 열고 올해 추진된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며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인삼 재배 기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평가회는 △사업 추진경과 보고 △유용 미생물 활용 토양환경관리 교육 △
[금요저널]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는 오는 11월 2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천신협 본점 대강당에서 ‘제30회 소상공인을 위한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경기 침체와 경영환경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재도약의 동기를 제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11월 25일, 향남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4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향남읍행정복지센터와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했다.기초생활수급자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올해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주요 홍보 플랫폼 전 분야에서 ‘5관왕’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홍보역량을 입증했다.화성특례시는 26일 열린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또한, 28일에는 제3회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고려대학교 의료원이 금일 700병상 이상의 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을 위한 ‘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심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심의 절차는 『의료법』제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시청 로비에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기부 플랫폼 ‘기부나눔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2026년 1월까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화성시사회복지재단과 함께 개최한 키오스크 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금요저널] 양주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주관한 2025년 지혜학교 연극으로 발견하는 나의 표현 사업을 지난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속 한국 연극의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 정체성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26일, AI스마트정책국 소관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권기호 의원은 수원시 홈페이지가 시민과 행정을 잇는 핵심 창구인 만큼 “방문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콘텐츠 품질을 강화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