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여름방학 동안 아동의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을 예방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미디어 디톡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미디어 디톡스는 일정 기간 스마트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유튜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등의 이용을 줄이고 스스로 조절하는 습관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7일 봉성3배수펌프장과 김포한강차량기지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행정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민선9기 업무보고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으며 업무보고 과정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7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다산동에 본점 일부 부서를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이전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른 것으로 왕숙2지구 내 재단 사옥 신축과 완전 이전에 앞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경기신용보증재단은 이날 이사
[금요저널] 연천군은 27일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건의했다.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통일부·국방부·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금요저널] 연천군 기획감사담당관은 7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일부가 주최한 DMZ 평화적 이용 공론화 행사에 참여해 연천군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회원 지방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혜연 의원은 22일 최근 호매실 지역을 운행하던 13번 시내버스 노선 변경으로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수원시 관계부서와 간담회를 갖고 주민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민원은 13번 버스의 기종점이 수원호매실휴먼
[금요저널] 양주시가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새움, 한국표준거래소와 고용창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이세희 새움 대표, 배광수 한국표준거래소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
[금요저널] 양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25일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문화체험’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62명이 참여했으며 조소앙선생기념관과 오죽헌, 경포해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7월 27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6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추진할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KTV와 행안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행정안전
[금요저널] 제4차 K-큐어 데이터 경진대회를 개최해 참가자에게 암 임상·공공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와 원격 분석환경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분석 결과를 평가해 10개 팀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다. 실제 암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 경험을 쌓고 암 데이터 활용
[금요저널] 교육부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국제교육협력원은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태국 등 3개국에 에이펙 국제교육 선도교사단을 파견한다.한국 초·중등 교사 15명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에 5명씩 순차적으로 파견된다. 이들은 약 140명의 현지 교원과
[금요저널] 교육부는 7월 28일 ‘2026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 심사 결과, 우수대학 6개교를 선정해 시상한다.이번 공모전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이 유학생 유치에서 나아가 취·창업 및 지역 정주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관련된 우수모델을 발굴·확산하
[금요저널] 교육부와 북한배경학생교육지원센터는 7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북한배경학생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북한배경학생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은 북한배경학생 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북한배경학생 교육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는 7월 26일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대국민 숙의 토론회 ‘모두의 토론회’를 처음 열어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모두의 토론회’는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토론과 숙의 과정에 직접 참여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