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엠지포천새마을금고가 소흘읍·포천동·신북면·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좀도리’성금 각 200만 원씩, 총 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성금은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동지역사회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0일 국립목포대학교 요청에 따라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특강을 웹툰융합센터에서 진행했다.‘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는 부천시가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스토리텔링 창작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소설과 영화, 웹툰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5년 노후준비 지원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시민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부천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부천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아 계획 수립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마련됐다.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제8조
[금요저널] 존경하는 33만 하남시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선 8기 하남시가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넘어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하남시는
[금요저널] 하남시는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와 동남로를 잇는 '방아다리길 연결도로'에 대해 개통 전 최종 현장점검을 마치고,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부터 전격 개통했다고 밝혔다.개통에 앞서 진행된 30일 현장점검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교통건설국장, 건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12월 중 ‘마주보고 시즌3’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마주보고’는 여주시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통합 방문진료 사업으로, 경로당 이동진료와 진료소 중심 방문진료를 함께 운영해 의료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직접 살피고 있다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여주소방서와 협업하여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13개 보건진료소에서 총 12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의료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시 초기 대응
[금요저널] 사단법인 수와진의 사랑더하기에서는 지난 29일 여주시를 방문하여 어려운 청소년 가구 등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50세트에 대한 기탁식이 진행되었다.겨울이불, 생필품세트, 조미김세트, 떡국떡, 한과세트, 양말세트 등 총 7종으로 구성된 해당 선물세트는 지난
[금요저널] ㈜성원토건 및 점봉초교총동문회는 지난 29일 여주시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현물을 기탁하였다.금번 기탁된 후원품은 여흥동 행정복지센터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지회에 각 100포씩 배부되었으며, 관내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여주시립 폰박물관의 무료입장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국내 유일의 ‘전화기’공립 박물관인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모스 송·수신기부터 유선전화기, 휴대전화기, 스마
[금요저널] 여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여주농협에서 쌀 3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자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이루어졌다.여주농협은 이전에도 식료품 세트를 기탁하며 꾸준한
[금요저널] 점동면 출신 공무원 모임인 점동공우회가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점동면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바쁜 공직 현장에서 근무하면서도 마음의 고향인 점동면을 늘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보
[금요저널]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주거 취약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반짝반짝 집정리 정리의 신, 대신”사업의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정리정돈 이후의 실질적인 변화가 유지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정리의 신 대신’사업은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