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응급의료 현장의 안전성과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인 ‘양평병원’을 대상으로 응급환자 치료에 필요한 의료장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필수 의료장비와 응급환자 치료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응급
[금요저널] 양평군은 올해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특별 신설 교육과정을 포함한 2026년 정원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양평군 정원교육은 △시민정원사 △정원문화아카데미 △정원해설사 등 세 가지 분야로 운영된다.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은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중 월례조회에서 일상 속 위급한 상황에서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선행 군민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번에 표창을 받은 선행 군민은 양서면 최종균 씨, 옥천면 최현순 씨, 경희통합의원·한의원 원장 엄두영 씨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군립도서관 내 물빛전시관에서 평생학습센터 수채화 동호회의 수채화 전시가 진행되는 등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시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물빛전시관은 한강 전망을 품은 도서관 5층에 조성된 전시 공간으로 전문 예술가뿐 아니라 양평군민,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복지팀은 지난 31일 관내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2025년 대비 증액된 보조금 내용을 비롯해 보조금 목적 외 사용 금지, 영수증 처리 시 유의사항, 사회봉사활동일지 작
[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일 제307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100만 메가시티 도약'을 위한 도시기반 완성과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시는 해당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광역교통 허브도시 완성 △
[금요저널] 양평군 옥천면은 지난 2일 5.9cm의 적설과 한파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옥천면은 대설 예보에 따라 2월 1일 저녁부터 사전 대비에 나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했으며 면사무소 직원과 제설 장비를 신속히 투입
[금요저널] 가평군이 187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했다.군은 2일 발대식을 열고 올해 사업 운영의 출발을 공식화했다.가평군은 이날 오전 음악역1939 1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금요저널] 가평군이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올해는 기존 외국인 단체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내국인 단체 관광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 점이 핵심이다.인센티브 지원 대상은 당일
[금요저널] 가평군은 스마트한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0회 가평클린농업대학'신입생 모집을 2일부터 시작했다.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스마트농업과·농촌관광과·농식품학과 3개 과별로 각 30명씩 총 9
[금요저널] 가평군은 2일 가평이음터 대강당에서 '가평군 농촌협약사업 주민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농촌협약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이번 위촉식은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 참여 중심의 농촌협약 추진체계를 공식화하는 자리로 서태원 가평군수와 관계 공무원, 주민위원회
[금요저널]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드로잉동아리 청소년들이 최근 가평군장애인복지관의 공식 캐릭터 '차차'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계된 실질적인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창의적 역량을 발휘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2월 3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동우일렉트릭 주식회사와 ‘미양3일반산업단지 시행 및 입주기업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동우일렉트릭는 미양3일반산업단지에 총 1303억원을 투자하고 5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신분 노출의 우려 없이 공직부조리를 신고할 수 있는 ‘공직부조리 익명신고’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공직부조리 익명신고’는 외부 전문기관의 보안기술을 적용한 IP 추적이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