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4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축제 준비를 위한 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이번 회의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 행사장 부스 배치, 방문객 안전 및 편의
[금요저널] 여주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성금 234만3870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이웃 나눔 활동으로 '좀도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영태 의원은 제39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자리에서 시민협력국 혁신민원과를 대상으로 시민 이용 빈도가 높은 여권 민원실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전반적인 개선 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영태 의원은 제39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자리에서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모사업을 언급하며 지역 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영태 의원은 제39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자리에서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과를 대상으로 플라잉 수원과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주요 관광 콘텐츠 운영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보다 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영태 의원은 제39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자리에서 미술관사업소를 대상으로 화성행궁 핵심 공간에 위치한 신풍초등학교 강당의 활용이 장기간 구체화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시민을
[금요저널]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은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다양한 정책 성과를 창출하며 공공 청소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재단은 2026년 청소년 주도의 활동을 확대하고 미래사회에 대응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드론앵커센터 입주기업인 ‘아쎄따’가 국방부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시가 조성한 드론 특화 인프라와 기업 맞춤형 지원이 실제 국방 분야의 성과로 이어진 사례
[금요저널]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질병 구조 변화에 따른 의료·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2일 '통합돌봄 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T/F팀 신설은 오는 2026년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사업본부장과 만나, 양주시 내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지구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양주신도시 택지개발지구 △양주 광석 택지개발지구 △양주 장흥 공공주택지구 등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리자들과 만나 명절 기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과 현장 근로자 안전 확보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가족과 이웃이 모이는 설 연휴에도 시민들의 일상이 불편함 없이 이어질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에서 기탁한 건강두유 100세트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이번 나눔활동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건강두유 100세트는 안양
[금요저널]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양특례시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해 온 결과,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이 개정되면서 비수도권 평가 기준을 적용받는 구조적 전환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기획재정부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