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시민 참여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이 선정한 2025년 용인문화재단 5대 사업'을 발표했다.이번 투표는 재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공연·축제·문화공간 운영 등 주요 사업 가운데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며 높은 호응을 얻은 사업을
고물가 시대, 알뜰하게 설명절을 준비하면서 소상공인까지 돕는 ‘일석이조’ 설 행사가 열린다. 오산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산시청 광장에서 오산의 자매·우호도시와 함께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영하 5도는 오르내리는 강추위를 뚫고 1천여명의 과천시민과 마사회 노동조합원들이 모며들었다. 핫팩으로 시린 손을 녹이고 꽁꽁 얼어가는 얼굴을 문지르며 이들이 외친 것은 ‘경마공원 이전 계획 전면 철회’였다. 7일 오후 과천 중앙공원 광장에 아이들
#. 지난해 8월 경기도 안전예방 핫라인으로 A시 고층건물 지붕에서 콘크리트 낙하물이 떨어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도는 즉시 현장에 나가 드론으로 사진촬영 후 3D영상으로 변환한 자료를 주민들에게 보여주면서 옥상 천장에서 벽체 콘크리트가 부식·탈락되고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2026년 하천 재해 예방 대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지방하천 52곳, 소하천 148곳 등을 전수 점검한다. 생태하천과와 구청·읍면 담당자 등 27명으
양평교육지원청이 양평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양평교육지원청은 6일 오후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관내 교직원과 교육지원청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양평교육 기본계획 설명회’를 열고 미래교육을 향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천시의 대표 문화공간인 이천도자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지역문화공간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lsquo
여주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월 기초생계급여를 당초 지급일 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생계급여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중위소득 32퍼센트 이하 가구에 지급되며, 가구 규모와
평택시가 맞벌이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려고 이달부터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을 벌인다. 5일 시에 따르면 생후 24개 월 이상 36개 월 이하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 사업 대상이다. 부모 양육 공백을 메우고자 조
안성시와 동우일렉트릭㈜은 지난 3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미양3 일반산업단지 시행과 입주기업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우일렉트릭㈜은 미양3 일반산업단지에 1천303억 원을 투자하고 500명을 새로 채용하기로 했다. 동우
참여를 신청한 기업이 없어 번번히 무산됐던 ‘(가칭)캠프콜번 복합자족단지 도시개발사업’(이하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이 4번째 민간참여자 모집에서 우선협상자를 선정했다. 하남도시공사는 6일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
경기도는 6일 경기도청사에서 도와 31개 시군 세정과장이 참석한 세무 행정 회의를 열고, 납세자 권리 보호 강화와 안정적인 세수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납세자 불이익을 사전에 막기 위한 제도 개선과 성실납세 문화 확산, 현장 중심의 세정 운영 방안이
“수지구 곳곳의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펴도록 하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전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풍덕천1‧2동과 동천동, 고기동 주민과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주요 현
경기도는 설 연휴 기간 도민의 응급의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경기도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6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내 9개 권역응급의료센터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