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의정부공유학교 올래 [ALL 來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겨울방학프로그램을 참관했다.이번 겨울방학에는 공유멘토와 학생이 함께 운영한 학생기획워크숍을 통해 제안된 주제와 프로그램을 반영해 파이썬 스크래치 코딩 목공 & 디자인 메이
[금요저널] 가평군이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군민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관계
[금요저널] 가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청결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마련했다.군은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휴무 일정을 고려해 14일과 16일에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할 계획이다.연
[금요저널]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 지원과 주거·정주 여건 개선, 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골자로 한 지방세 감면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주요 변경 사항 홍보에 나섰다.개정 내용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취득세 감면 대상이 기존 유상거래에 한정됐던 것에서 유상거래 또
[금요저널]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청소년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베이킹, 토익, 밴드, 댄스, 전시, 스포츠동아리 등 15개 동아리 소속 청소년 약 50명이 참여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간 활동 계획과 운영
[금요저널] 가평군 소재 운악건설은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과 홍삼 20박스를 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운악건설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금요저널] 가평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과 함께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영농 부산물의 체계적 처리와 현장 단속을 병행해 불법 소각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군은 산림 인접지역
[금요저널] 양주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스마트 버스노선 출력 시스템'구축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신규 버스노선도 1차 디자인 개발에 이어 올해는 △ 신규 버스노선도 2차 디자인 개발과 △스마트 버스노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오산오색시장에서 부시장 주재로 전통시장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이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7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제9대 오산시 아동의회 제6차 임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오산시 아동의회는 아동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참여권을 증진하기 위한 기구로 지난해 7월부터 제9대 아동의회가 운영되고 있다.이번 제6차 임시회의는 ‘안전
[금요저널] 양주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양주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
[금요저널] 오산시가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조속 선정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고 있다.오산시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재정경제부에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한 가운데, 해당 사업이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속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일 관내 농업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하고 영농기술과 농정 정보를 제공하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농정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기술 보급을 통해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일 ‘누구나 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플랫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담당자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관내 8개 동 ‘누구나 돌봄’담당자와 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 등 총 20명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