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기존 만 8세 미만이었던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됨에 따라 수원시도 더 많은 아동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다.‘아동수당법’이 3월 20일 개정·공포됨에 따라, 학령기 아동까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사회적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여성가족국장 집무실에서 결혼이민자들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속마음 토크’간담회를 열었다.지난 2월 열린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식 이후 추진한 후속 소통 간담회였다.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등 공무원과 중국 베트남 일본 우즈베키스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치매 어르신을 위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인 '권역별 기억나무쉼터'3개소를 순차적으로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 2회, 회당 3시간씩 총 3
[금요저널] 연천경찰서는 18일 오전, 연천초등학교 정문 일대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아이먼저, 안전먼저'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어린이 우선 보호 문화를 정
[금요저널] 구리시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2030 청년층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왕숙천과 갈매천에서 '상반기 2030 구리RUN'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운동 교실은 월 수 금요일에는 왕숙천, 화 목요일에는 갈매천에서 오후 7시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8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제작한 '연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해당 보고서는 지난 2025년 10월 국내외 유네스코, 이클레이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던 "연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 사후관리 실제훈련’을 실시하고 재난 대응 역량과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국가방위요소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전투준비 및 통합방위 작선 태세를 확립
[금요저널] 오산시는 미세먼지의 실질적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오산시의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9년 이후 경기도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보다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신규 맞춤형급여 수급자와 돌봄 연계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
[금요저널] 오산시가 분당선 연장사업 조속 추진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분당선 연장사업은 기존 분당선 도시철도를 기흥역에서 동탄2신도시와 오산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용인 기흥을 거점으로 동탄2신도시와 오산을 연결해 용인 남부권은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8일 구도심 지역인 14통 일대 주민들을 위한 마을 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남촌동 14통 일대는 노후 주거지역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교류할 수
[금요저널] 이천시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및 관련 법령 시행에 따라, 이천시가 경기 인천권역 ‘지역의사제’적용 지역에 포함됐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도입으로 아주대, 성균관대 등 경인권 주요 의과대학에 ‘지역의사 전
[금요저널] 구리시는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갈매중앙공원과 장자호수공원 2개소에서 '우리동네 룰루랄라 걷기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룰루랄라 걷기운동교실'은 걷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천시립기록원 주관으로 ‘2026년 관할 기록관 등 기록 관리 점검’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관할 기록관 및 산하 공공기관이 생산하는 기록물이 향후 ‘이천기록유산’으로 미래세대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