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노트는 기후 위기로 어느 때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코로나 재확산으로 면역력이 더욱 중요해진 시기에 데칼시트산 약 6,500개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데칼시트산은 비타민D 뿐만 아니라 칼슘과 인이 함께 포함되어 있고 임산부를 포함해
[금요저널] 하남시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저소득 주거냉방 취약계층 대상 여름용품을 지원하는 ‘감일 여름나기 season2’ 전달식을 진행했다. ‘감일 여름나기 season2’는 하남시가 추진하는 이웃돕기 캠페인 ‘하남
[금요저널] 하남시에서는 하남시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제30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하남시대회]를 개최한다. 하남시는 본 대회를 통해 21세기 새로운 문화 창조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청소년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계발해 청소년
[금요저널] 하남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원도심의 스마트 도시화를 위해 전신주와 통신주 지중화로 열악한 주거환경과 도시미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지중화 사업신청서를 한국전력에 제출했다. 원도심 지중화 사업은 덕보교부터 라인아파트 입구 구간과 신
[금요저널] 하남시는 시민에게 사랑받는 황산숲 산책로 조성을 위해 11일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나래에너지서비스㈜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하남시에 제안한 ‘황산숲 산책로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 농업인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종민 부군수는 연천군의 귀농정책 및 운영에 대한 문제점,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귀농귀촌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민 부
[금요저널]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170가구를 선정해 여름을 시원하게 나실 수 있도록 ‘행복나눔 꾸러미’를 지원했다. 행복나눔 꾸러미는 보양식과 냉면, 식사대용식,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등으로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요가교실은 연천군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주 2회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운영된다. 10월까지 24회 운영될 예정이다. 연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2023년도 사업계획 수립에 앞서 안양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경영을 수행하기 위한 ‘시민 아이디어 제안’을 이번 달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시민 아이디어 제안’은 안양시민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내실
[금요저널] 온엑스테크에서 지난 7월 11일 여름철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소외이웃들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군에 기탁해 전달식을 가졌다. 온엑스테크는 영상, 방송장비, 영상감시 장치, CCTV 및 행사기획, 음향시공 컨설팅을 하는 업체
[금요저널] 가평군 보건소는 ‘체성분 영양코칭’ 프로그램을 당초 2월부터 시작할 예정 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방역관리 이외의 사업이 중단됐다가, 최근 코로나 상황이 비교적 진정세를 보여 프로그램을 다시 운영한다. ‘체성분 영양코칭’ 프로그램은 지역
[금요저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가평군보건소는 지역사회 흡연율을 낮추고자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프로그램은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며 지역사회 금연 희망자에게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해 금연실천을
[금요저널] 1998년 처음 개최된 이래 국내 조각단일행사로는 가장 영향력이 있고 긴 역사를 가진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이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22일간의 여정으로 이천 설봉공원 동문 광장에서 펼쳐진다. 2022년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올해로 25
[금요저널]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장마철을 대비해 남녀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화천 및 송곡천 제방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지방하천인 양화천과 송곡천 일원 제방도로 1.8km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