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2월까지 가정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재활용품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사업은 경제성 높은 폐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일상 속 녹색생활 운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올해에는 투명페트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8월 30일까지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교육 활성화와 인적 자원 확충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수강생 모집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입문 과정 30명 1년 이상
[금요저널]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3246번지 일대가 오는 10월 말 ‘안전’ 디자인을 입힌 마을로 변모한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금광2동 안전마을 디자인 개선사업을 시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선, 금광2동 제1
[금요저널] 군포시 대야동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이 아동 정기후원을 신청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7월 27일 군포시 대야동에 거주하는 심재융씨는 대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가정의 아이를 돕고 싶다면서 후원절차를 문의했다. 복지담당자로부터 설명을 들은 심씨는 다음날
[금요저널] 군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에서 기초 하수도 공기업 분야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94개 기초 하수도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지속가능경영,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20여 개의 평가지표가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 5일 환경업체 ㈜진환경과 교하사랑협의체의 도움을 받아 쓰레기로 덮인 집에서 생활하는 관내 독거노인 가구의 집을 대청소했다고 밝혔다. 당시 기초생활수급자로 홀로 생활 중인 해당 어르신은 중증 장애로 집안을 청소하지 못하고 방치해 집안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도서관은 오는 10일 지역 예술가 탐방 프로그램 ‘최진호 조각가의 해치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지역 예술가의 작업실을 탐방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이해하고 작품활동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중앙도서관 5층에서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중앙도서관 3층 자료실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경고등 켜진 S공포’ 주제 전시의 연계 강연으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 새마을회가 지난 6일 최접경지역인 장단면에서 말라리아 퇴치 합동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말라리아 등 모기로 인한 감염병의 위험이 높아졌으며 특히 장단면은 북한 및 DMZ와 인접해 있어 타지역에 비해 상시방역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민생안정 종합계획으로 운영되는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상 경제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와 급격한 국제유가 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세유 사용 농가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안전하고 명확한 도로 안내를 위해 금촌동 일원 기존의 지점안내 표지판 67개소를 도로명 안내표지판으로 정비했다고 밝혔다. 도로명 표지판 정비는 도로명주소법에 근거해 기존의 지점안내표지판을 새 주소에 따른 도로명 표지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도로명
[금요저널] 파주시는 청소년 발달장애인에게 성인시기의 자립을 도와주는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사업은 이용자가 제공시간을 받아 원하는 지역 안에서 방과후활동을 관련 기관에 등록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내년 재정운용 방향과 예산 배분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8일부터 3주 동안 주민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위해 재정운용 방향 지방재정 확충 방안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에 대한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마을세무사’를 통해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 형태로 영세사업자 등 평소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