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 사랑나눔가게가 지역 곳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19년도부터 8곳의 나눔가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나눔봉사 활동을 이어온 명예를 인정받아 ‘운
[금요저널]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19일 조리읍 공조 순찰을 실시했다. 순찰 시작 전 남명우 조리읍장을 비롯해 고준호 경기도의원, 윤희정 파주시의원, 김경래 조리파출소장이 참석해 방범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번 순찰을 위해 조리읍 자율방범대 주도하에 연합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도서 ‘대성동 DMZ의 숨겨진 마을’이 세종도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종도서 선정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학술 발전과 우수 출판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해의 우수 출판콘텐츠를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제15회 파주시정신건강문화제를 19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파주시정신건강문화제는 정신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조기 발견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기 위해 2008년 센터 개소 이후부터
[금요저널] 파주시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자를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정기재조사를 실시한다. 희귀질환자 정기재조사는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 사업에 등록된 환자 중 2년에 1회씩 환자가구, 부양의무자 가구의 정기적 소득·재산조사를 실시해 지원 자격 여부와 의료비 지
[금요저널] 제17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파주인삼이 개성인삼이다’라는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파주시 임진각광장에서 열린다. 파주시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으로 축소·취소했던 파주개성인삼축제를 4년 만에 정상 개최하며 축제에서는 인삼 수확철을 맞아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2년에 계획된 교차로 4개소의 교통 흐름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2022년 개선사업 대상은 아동사거리 국지도 56호선 벧엘교회교차로 심학산교차로이며 해당 구간들은 병목현상, 우회전 전용차로 부재로 인한 불필요한 신호대기 등으로 출퇴근시간대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20일부터 11월 10일까지 파주시민의 의견을 듣는 정책 제안 공모전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전은 파주시 소관 전 분야에 대해 시민이 직접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시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접목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운정3지구 교통대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부르미버스가 사업 추진 후 어느덧 1년을 맞이한다. 부르미버스는 신도시 내 교통취약지역 시민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대중교통수단이다. 고정된 노선과 정해진 운행계획표에 따라 운
[금요저널] 고양문화재단은 고양아람누리 상주단체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그때도 오늘’을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공연한다. ‘사랑의 형태’, ‘템플’, ‘나와 할아버지’, ‘신인류의 백분토론’의 민준호 연출가와 ‘비클래스’ 오인하 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관광하기 좋은 도시, 고양’이라는 슬로건으로 10월 22일부터 ‘고양관광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고양관광특구는 일산동구와 서구 일대의 총 면적 3.94㎢에 이르는 구역을 말한다. 주요 시설로는 일산호수공원부터 고양아람누리, 라페스타, 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9일 일선의 동장들을 격려하고 지역 현안을 챙기기 위해 44명의 동장들과 민선8기 첫 동장회의를 개최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민선8기 시정 변화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갖지 않도록 동장들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44개 동장들로부터 지역 현
[금요저널] 지난 14일 공개됐던 2022년 한국관광 해외 홍보영상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론칭편에 이어 금일 본편이 공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월 20일 오전 10시 공사 유튜브 채널에 본편 4편 중 2편을 공개한다. 이번 영상은 전 세계에서
[금요저널] 하은호 군포시장이 지난 14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유니세프 ‘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공동 진행하는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SNS를 통해 릴레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