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립송탄공단어린이집은 지난달 30일 바자회 수익금 362,000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액 기부했다. 시립송탄공단어린이집은 평택시 모곡동에 위치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만 1세부터 만 3세까지의 아동 46명과 10명의 교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전달한
[금요저널] bhc 평택칠원점에서는 지난달 30일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치킨 나눔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bhc 평택칠원점 가맹점주가 아이들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치킨을 아름드리나무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bhc 평택칠원점은 “bhc 평택칠원점을 찾아
[금요저널] 평택시가 후원하고 평택YFC가 주관한 주5일 수업제 대응 청소년주도적체험학습 ‘가족과 함께 차차차’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383명의 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앤데믹으로 전환된 가운데 정부의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통합 워크숍에서 ‘22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우수사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송탄보건소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장애인의 건강문제를 해소하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수여하는 포상인 ‘자유장’을 수상했다. 5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2일 동안구 자유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자유총연맹 안양시지회 회원화합 안보지도자대회에서 최창환 경기도지부
[금요저널] 시흥시가 5일 시화 MTV 거북섬에서 해양수산부와 경기도와 함께 수도권 유일의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착공식을 통해 시흥시가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로 거듭나고자 추진 중인 시흥해양 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이행을 위한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동안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참여위원회 ‘With Youth’가 지난 3일 2022년 경기도 우수 청소년참여위원회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경기도와 대건청소년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해 지난 3일 진
[금요저널] 대한건축사협회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가 이·취임식을 기념해 화성시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0월 후원금과 합치면 총 1천만원 규모이다. 2일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 이⋅취임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유기성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
[금요저널]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7월부터 추진한 ‘경비노동자 정서관리 지원사업’이 4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회가 지난해 경비노동자 실태조사와 공동주택 상생방안 토론회를 통해 경비노동자 대다수가 심리 및 정서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파악
[금요저널] 연쇄 성폭행범의 화성시 퇴거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5일 기준 5만명의 동의를 받아 성립됐다. 국민동의청원은 30일 안에 5만명의 동의를 얻으면 소관위원회 및 관련 위원회에 회부된다. 지난달 11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연쇄 성폭행범의 퇴거 촉구 청원을 올린
[금요저널] 과천시는 자동차세 납부 정기분 11,280건에 16억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5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연 세액을 2분의 1로 나누어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인 과세기준일 현재의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이번 2기분 자동차세는 12
[금요저널] 5일 과천시에 따르면, 테라건축사무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백만원을 중앙동에 기부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기부금으로 롱패딩 등 방한복을 구입해 맞춤형복지팀에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등 5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윤석
[금요저널] 파주시 기획예산과에서 근무하는 조동준 기획팀장이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하는 ‘2022년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12회를 맞는 이 상은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숙련도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발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시 간부공무원회의를 주재하고 시 공직자들에게 시 산하 공공기관 직원에 대한 신중한 언행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시 산하 공공기관과 직원들은 용인시와 원팀이다. 표현의 문제로 오해를 사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