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이 지난 21일 양평읍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혈액수급 위기극복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양평군보건소, 대한적십자사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양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적십자 양평제일봉사회, 물사
[금요저널] 양평군전문건설업 여성·장애인기업협의회가 지난 20일 사랑의 연탄 성금 모으기에 동참하며 양평군에 성금 1천 5백 2십만원을 기탁했다. 양평군전문건설업 여성·장애인기업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협의회에 속한 기업들이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1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원활한 추진과 성과 제고를 위해 김영태 부군수 주재로 ‘소나무재선충병 관련 관내 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산림과 공무원, 관내 소재 산림병해충 설계·감리·시공업체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방제실
[금요저널] 양평군의 전 공직자가 지난 21일 새벽부터 강하게 내린 눈이 인도에 쌓이는 등 주민통행 불편과 낙상사고 방지를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양평은 새벽 04시 50분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고 오전 11시 기준 2.3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전진선 군수는
[금요저널] 양평군이 오는 12월 26일부터 내년도 2월 10일까지 주민 생활불편사항 해소 방안의 일환으로 가로등 및 보안등 신규 설치가 필요한 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그동안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야간 통행 편의를 위해 가로·보안등 시설 확
[금요저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양평군지부가 지난 19일 양평문화원 2층 양평홀에서 제3기 지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전호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최남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장 및 각 지부 지부장,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
[금요저널] 양평군이 화장시설 부재로 인해 타 시·군의 화장시설을 이용하는 군민의 비용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영모장려금 지급대상을 확대해 지급한다. 기존에는 6개월 이상 양평군에 거주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민 지급대상이었으나, 앞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은행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청소년성장지원 드림톡의 이경미 이사장과 양평교육지원네트워크 청포도시 김용필 단장이
[금요저널] 2022년 12월 17일 한국YMCA전국연맹유지재단가 수탁 운영하는 회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복작복작 마을축제’가 진행됐다. ‘복작복작 마을축제’는 추위에 움츠러드는 겨울, 청소년들이 지역주민들을 초대해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 속에서 온기를 나눔하고자 기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회천농협협동조합에서 회천3동 경로당과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3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11개소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영서 조합장은
[금요저널] 보개면 북가현리에 소재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임직원은 지난 22일 보개면사무소를 찾아 골프존카운티 안성H 임직원이 마련한 ‘골프존카운티 행복한 동행’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골프존카운티 안성H는 보개면 북가현리에 소재한 골프장으로 ‘나눔과 배려’에
[금요저널]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총 5일간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 안성시 수출 중소기업 5개소를 파견해 총 54건의 1,328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안성시 시장개척단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 극복과 대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관 내 4층 강당에서 기능보강 사업 준공을 기념하고자 12월 20일 새단장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기능보강 공사는 안성시에서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9월 중순에 착공해 12월에 준공했다. 노인복
[금요저널] 금광레이크펜션에서 12월 21일 관내 저소득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쌀 10kg 33포를 금광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양영순 대표는 “어느 때보다 춥고 눈이 많이 오는 올해 겨울, 저소득 주민의 어려운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금번 기회로 작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