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초유의 준예산 체제를 맞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사태의 혼란은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이 시의회에서 의결되지 않아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히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8일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기관은 단체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 극복 활동과 치매친화적 사회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기관을 말한다. 201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와 고양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노사상생 우수 모범아파트 선정했다. 시는 지난 27일 선정된 단지를 방문해 경비원, 청소노동자, 입주자대표회에 현판, 표창장,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올해 모범 아파트로 선정된 곳은 가좌마을7단지 샘터마을2단지 숲속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3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 행주산성에서 일반 시민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는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북부지역 최고의 해맞이 명소로 알려진 행주산성은 임진왜란 3대 대첩지 중 하나로서 권율장군의 휘하 군사 2천여명과 부녀자 등이 힘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2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의 평가에서 총 83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시정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수상 분야도 복지, 행정, 자치, 재정, 도시재생, 건축, 교통, 도로 정보통신, 일자리 등으로 다양해 시정 전반에 걸쳐 치우침
[금요저널] 최근 해외영화제 수상, 드라마 흥행 등 대한민국 콘텐츠의 세계적인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해외시장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국내 영상산업 제작사들의 스튜디오 확보 의지도 높은 상황이다. 고양특례시는 주요 방송사, 제작사의 종합촬영 스튜디오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는 2023년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어린이공원, 도심숲 조성, 공원관리, 하천길 조성 등에 전년대비 23억원 증가한 494억원을 예산책정하고 시민휴식을 위한 일상 속 녹지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사업은 G.B 해제취락지
[금요저널] 하중2통 경로당은 지난 26일과 27일 경로당 회원 약 15명과 함께 산자 나눔 행사를 위해 산자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하중2통 경로당의 회원 수는 82명으로 관내 경로당 중에서도 많은 회원이 속한 경로당 중 한 곳이다. 하중2통 경로당은 설, 추석 같
[금요저널]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사단법인 한국스포츠복지진흥원으로부터 사랑의 떡국떡 300kg를 전달받았다. 후원된 떡국떡은 연성동, 능곡동,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로 지정기탁돼 세 동 취약계층이 풍요로운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스포츠
[금요저널]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신현역 광장에 설치된 ‘신현동 명소안내지도 아트월’ 설치를 기념하는 제막식을 개최했다. ‘신현동 명소안내지도 아트월’은 신현동 주민자치회 참여예산 분과 주관 하에 2022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됐다. 건립 형태, 규모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부터 사흘 동안 그간 불법광고물로 취약했던 신천역 3번 출구 주변 지역의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 사업을 추가로 실시했다. 자투리 예산을 활용해 시행한 이번 사업은 신천역 3번 출구에서 신천로 104번길 부근까지 41
[금요저널]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비대면 방식을 통해 업사이클링 공예품 제작과 나눔 활동을 펼치는 ‘애코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활동을 지원받은 ‘애코봉사단’은 환경을 생각하는 탄소중립 활동 봉사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폐양말
[금요저널] 시흥시가 신천역 3번 출구 옆 수인로 완충녹지대 300여 미터 구간의 고목을 정비해, 일부 광장과 테마녹지 등으로 재탄생시켰다. 해당 완충녹지대는 지난 30여 년간 높이 자란 고목으로 가득했던 지역으로 태풍 시 전도 위험성, 상가 간판 가림으로 인한 상권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3년 권역별 평생학습관 정규과정 운영을 위해 역량 있는 강사를 오는 1월 6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정보화 등 총 87강좌, 87명이며 복수강좌 지원이 가능하다. 강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