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3일 오전 11시 30분 HUG 서울서부관리센터에 방문해 전세사기 근절을 위한 공인중개사의 역할을강조하고 속칭 ‘빌라왕’ 피해 임차인 대상 설명회 이후 전담조직 설치, 상담인력 보강, 매뉴얼 제작 등을 지시함에 따라 후속조치
[금요저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브라질 대통령 취임식 경축 특사단은 룰라 대통령 취임식 참석 계기 ‘기예르모 라소’에콰도르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콜롬비아 대통령, ‘엔리케 레이나’온두라스 외교장관 등을 만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
[금요저널]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대학과 기업 간 협력 촉진을 위한 ‘산학협력 우수기관 인증제도’를 도입한다. ‘산학협력 우수기관 인증제’는 대학생 현장실습, 산학협력 교육과정 운영, 기술이전 등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실적 점수를 적립한 기관 중 우수기관을 선정해
[금요저널] 연천군 신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계묘년 시무식을 가졌다. 지역단체장과 이장, 신서면 전 직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시무식은 새로이 신서면에 발령받은 두 분 팀장님의 소개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시무식에서는 애
[금요저널]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마을주민들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3일 청산면에 따르면 궁평1리 어담 이장과 궁평2리 한태화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힘들게 생활하는 저소득
[금요저널] 연천군 청산면 초성초 학생들이 고사리손으로 십시일반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을 청산면에 전달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3일 청산면에 따르면 초성초 학생자치회는 지난해 중고플리마켓에서 모금한 성금 15만원을 청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신영식 초성초
[금요저널] 연천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연천연탄은행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심상금 의장은 “매년 연천군의 겨울에 온기를 전하는 백성국 대표님과 연천연탄은행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며 “이번 겨울 지속적
[금요저널] 연천군의회는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연천군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배식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심상금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7명이 모두 참여해 배식봉사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오는 2월 22일까지 관내 10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 교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심뇌혈관질환 관리를 위한 혈압, 혈당 측정 및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영양·절주교육 등 보건교육을 진행했
[금요저널] 연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사업은 지방세외수입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2년에는 전국 243개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1일 오산시 독산성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해돋이를 보기 위해 독산성을 찾은 시민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한웅석 오산시 새마을회장과 새마을 회원 100
[금요저널] 여주시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인 “여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의 취임 첫날인 2022년 7월 1일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추진 계획”을 “제1호”로 결재한데 이어 미래 100년을 시민과 함께 할 최
[금요저널] 지난 1월 2일 제31대 북내면장으로 김주남 면장이 취임했다. 김주남 북내면장은 취임 첫날인 1월2일 취임식 대신 북내면의 어르신들이 계신 북우경로당을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유관기관을 방문하고 다음날인 3일 “2023년 첫 이장회의 및 신년인사회”에 서
[금요저널] 흥천면에서는 지난 1월 2일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대 이상면 흥천면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사를 통해 “내 주장이 아닌 흥천면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발전을 이끌어낼 것이며 특히 벚꽃축제의 활성화와 기틀을 다지고 각 단체와 지역공동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