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월 3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에서는 우리군 소외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을 군에 기탁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 최재철 지사장은 “강력한 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요저널] 양주시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24명을 모집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만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양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별도의 소득 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겨울철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숙박시설의 소방·가스 관련 안전시설 확대 설치를 홍보한다고 4일 밝혔다. 펜션 및 야영장 등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휴양시설과 같은 곳에는 안전시설이 미흡한 경우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성수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설 명절에 소비가 많은 떡, 만두, 두부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업소 등 총 20개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2년 학력인정 높빛희망학교가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높빛희망학교는 시대적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읽기·쓰기·셈하기 등을 수준에 맞게 배우고 디지털·금융 분야까지 접할 수 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올해 시정 방향으로 ‘경제’, ‘도약’, ‘혁신’으로 삼아 ‘경제특례시’ 구현에 행정역량을 집중시킨다는 목표다. 이동환 시장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간부회의를 열고 “대통령께서 경제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재도약을 기치로 집권 2년차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3일 새해를 맞아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벽제화장장, 서울시립묘지 등 현장에 방문,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대책마련을 논의하는 등 새해맞이 민생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고양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해
[금요저널] 안산시는 농업 신기술 보급과 농정시책 홍보 등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증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23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 해 농사의 출발점으로서 농사를 계획하고 작목별 새 기술 정보 습득 및 주요 농정시책을
[금요저널] 안산인재육성재단은 관내 청소년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2023 청소년 글로벌 인재육성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16~20일까지 접수하는 영어캠프는 관내 초등 3~6학년생 9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 영어학습은 물론
[금요저널] 안산시는 우리글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공공문장 바로 쓰기 자치단체 대상’에서 관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은 우리글진흥원이 바르고 쉬운 공공문장을 일선 행정에 구현해 모범을 보인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안
[금요저널] 경기도와 안산시가 함께 주민과의 약속 지키기에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29일 안산시에서 개최된 ‘민생현장 맞손토크’에서 논의된 18건의 사업에 대해 총 100억5천만원의 도비를 지원한다. 민생현장 맞손토크는 경기도에서 매월 1개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제천·단양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일부터 1월 20일까지 설 선물 및 제수용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 점검은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지역 특산품 등 선물용품과 육
[금요저널]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3일 운정사랑가득 합기도에서 라면 1,00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운정사랑가득 합기도는 자신의 몸을 지키고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도록 학원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무예관으로 2016년부터 라면 기부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신치호 운정
[금요저널] 파주시는 1월 4일부터 ‘파주 DMZ 평화관광’ 단체 방문객을 1일 5팀에서 10팀으로 확대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DMZ 평화관광은 지난해 5월 4일 재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제한적 운영을 이어왔다. 시는 시민의 강력한 DMZ 관광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