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2023년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2019년부터 마을협의체 단위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역량 강화 및 사업 확대 운영을 목적으로 파주형 마을살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효과적으로 사업 목적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파주시 먹거리 시민학교 교육 운영을 위해 교육업체를 선정한다. 파주시 먹거리 시민학교는 도시에 거주하는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확보하고자 생애주기별 식생활 교육프로그램, 텃밭 활동,
[금요저널] 파주시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인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은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에게 스마트기기를 통한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행태
[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어린이집 연합회와 청렴이행 서약식을 가졌다. 시는 청렴 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보조금을 교부받는 관내 전체 어린이집에 청렴이행 서약을 받는다. 청렴이행 서약을 통해 어린이집의 자발적인 청렴실천을 유도하고 교부 조건과 관계 법령 및 절차
[금요저널]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19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2023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장,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파주시는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휴일 및 심야시간대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의약품을 구하지 못하거나 가벼운 증상에도 응급실에 가야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선정 기준은 365일 운영이 가능하고 최근 3년
[금요저널]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도심지 운정3 임시 공영주차장과 심학산공원 공영주차장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운정3 임시 공영주차장은 와동동 1380번지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의 토지에 토지사용 업무협약을 통해 지평식 주차 162면 규모로 조성됐다. 심학산공원 공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거동이 불편한 건강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표 복지브랜드인 파주형 통합돌봄 ‘희망+ 온돌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희망+ 온돌사업’ 대표기관인 파주시사회적기업협회와 파주지역자활센터, 수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공무원의 적극행정 장려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했다. 각 부서에서 제출한 33건의 사례 중 예선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사전 온라인 국민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원당, 능곡, 일산동 등 원도심에 대한 재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조성 30년을 지나고 있는 일산 신도시 재건축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는 원도심 주거지 정비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일산신도시 재건축을 위한 법적 여건과 합리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금요저널] 수원시가 관내 가로수길의 봄·여름·가을·겨울 풍경을 사진으로 남겼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동탄원천로 동말로·화양로 월드컵로 청명북로 등 19개 가로수길의 사계절 모습을 촬영했다. 9개월 동안 촬영한 사진이 1000장에 이른다. 광교저수지,
[금요저널] 수원시가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셰어하우스 CON 등 수원시의 모든 주거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주거취약계층 통합주거지원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저소득층, 청년, 다자녀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는 11개 주거지원사업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2분 분량 영상이다.
[금요저널] 수원시는 ‘혁신통합민원실’ 명칭 공모를 거쳐 선정한 후보작 4건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민 투표를 한다. 지난 12월 혁신통합민원실 명칭을 공모한 수원시는 1차 심사를 거쳐 ‘새빛마루’, ‘새빛소통실’, ‘새빛민원실’, ‘열린민원실’ 등 총 4개 후보작을 선
[금요저널] 시흥시는 예술을 주제로 한 ‘2월 사람책 라운드테이블’을 2월 7일부터 운영해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 사람책 라운드테이블은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과 달리 사람책과 시민이 주제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람책에게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