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8일 식품위생 수준 향상 및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터미널, 시가지 등에서 식품 안전의 중요성 식품 안전사고 예방 나트륨 줄이기 실천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 안심식당 및 위생 등급
[금요저널] 광주시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책임징수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116억원으로 2023년도에 부과된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금요저널]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최근 센터 다목적실에서 ‘2022년 사업 보고 및 2023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대 소망과 함께 행복한 육아 실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조부모, 부모, 영유아들과 어린이집 원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8일 경안동에 따르면 경안동에 거주하는 박안규·박현숙씨 부녀는 경안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40만원을 전달했다
[금요저널] 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지난 7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구평회 지부장은 “최근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한 광주시 취약계층 부담 완화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 내 금융기관으
[금요저널] 광주시는 8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광주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을 맺고 2023년도 세부 교육사업에 대한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김성미 광주하남교육장을 비롯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유영두·오창준·이자형 도의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6일 공영민 고흥군수와 자매결연도시 간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다.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교류도시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와 고흥군은 2014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왔으며 다양한 분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7일 시장실에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지방세심의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광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세무사, 공인중개사, 감정평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2023년도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을 위한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세무조사 대상 100개 법인을 선정했다. 이번 세무조사 대상 법인 선정에서는 성실납세자 및 유망중소기업 등에 대해서는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6일 ‘광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계획’ 심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계획은 전체 위원 451명이 함께 진행할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금요저널]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월 1일부터 8일까지 6일간‘맞춤형 강사경력 이음사업’에 지원한 96명의 강사를 대상으로 강사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맞춤형 강사경력 이음사업’은 강사경력이 있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강사경력 이음의 기회를 제공하는 광명시만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수도권 전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및 도로 청소 강화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실시했다. 이번 고농도 상황은 대기가 정체하며 국외에서 들어온 미세먼지에 국내
[금요저널] 광명시는 버스 이용이 불편하거나 정류장에서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광명6동 두길·식곡마을, 광명7동 원광명마을, 학온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공형 택시를 운행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매년 시민과의 대화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해 공공형 택
[금요저널] 광명시가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비위 공직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부조리 행위를 엄단한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직사회의 청렴·부패 부조리와 직장 내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처벌을 강화하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