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가 각 읍면동에서 발급된다고 밝혔다.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액은 작년 10만원에서 1만원이 증가해 인당 11만원이며 전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수급
[금요저널] 파주시는 말라리아 등 위생 해충의 유충 및 성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13일부터 해빙기 집중 방역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해빙기는 월동 모기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시기로 이 시점에 집중방역을 하면 모기 유충이 효과적으로 제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일 전세버스 등 사업용자동차의 차고지외 밤샘주차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상습 밤샘주차 지역인 운정신도시 가람로 경의로 등과 민원빈발지역을 중점으로 0시부터 4시까지 단속반을 편성해 실시했으며 15대의 차량을 적발했다. 단속된 전
[금요저널]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8일 메디인병원 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메디인병원 장례식장에서 권필순 대표와 임강영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메디인병원 장례식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장례 후생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았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5일부터 불법주차 상습구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불법주차 상습구간 민원 전담반’을 운영한다. 불법주차 상습구간은 관내 상가밀집지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구역에 상습적으로 불법주정차가 발생하고 있는 도로 구간이다. 시는 특정 구역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3년 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 사업’ 추가 공모에 월롱면 위전1리 일원 ‘월롱역세권 마을활력 발전소’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은 접경지 지역특성을 고려해 1단계 주민역량강화 사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이 온도탑 나눔온도 12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목표액 11억원 대비 126%를 초과 달성한 결과다. 경기북부사랑의열매가 함께한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3년 1월 31일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13일부터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여성 안심 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성 안심 귀가 스카우트’는 평일 인적이 드문 심야 시간에 아동, 청소년, 여성 등 안전 취약 계층의 귀갓길을 동행함으로써
[금요저널] 파주시는 7일 ‘더 큰 파주 시민계획단으로부터 시민들이 만든 20년 후의 미래상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시민계획단은 ‘2040 파주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시민중심 더 큰 파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파주시의 미래상, 실천전략 수립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일 성매매집결지 내 건물주와 토지주 70여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했으며 향후 해당 영업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행정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다을 고지했다. 이번에 발송된 서한문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성매매에 제공되는 사실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은 제28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도심 지역에 대한 과감한 정비예정구역 지정을 통해 현 국가정책에 발맞춰 주택재개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안양시는 시로 승격된 지 50년이 되어가는 늙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발생할 수 있는 지하·반지하 주택의 하수역류를 방지하기 위해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수역류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많은 비가 내릴 때 저지대 주택의 지하 및 반지하 가정의 하수관이 공공하수관
[금요저널] 안산시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40~50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3톤 이상 지게차 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3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이론 교육과 실습교육을 거쳐 최종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게 되며 비용은 전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이 연초에 동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연두방문 형식에서 벗어나 관내 25개 동에 소재한 시립경로당 118개소를 방문하는 형태의 소통행정에 돌입한 가운데, 안팎에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