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비해 말라리아 등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해충으로부터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특별방역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방역은 고양시 보건소 중 꽃박람회 개최 장소인 일산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고양시 백석별관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후계농업경영인에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표창은 고양시 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그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은반지 원데이 클래스’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정서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올해부터 식품안심업소 제도로 개편됨에 따라 오는 14~20일에 식품안심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식품안심업소 사후관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3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 기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 세무과는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운영 기간을 맞아, 독촉 기한이 경과된 지방세 체납자에게 체납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대상은 총 2만2126명이며 체납액은 약 220억원 규
[금요저널]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6월 열릴 고양행주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행주대첩 투석전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의 참가팀을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주요 전술이었던 투석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해당 대회는 돌 모형을 던져 왜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6월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98명을 4월 13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산업의 구조와 분포,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2동은 지난 9일 관내 고양삼송 LH18단지 아파트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1차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의 행정복지센터 방문 부담을 줄여 현장 중심의 복지 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조사요원 52명을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과 생산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규모 국가통계조사로 2011년부터 5년 주기로 시행되
[금요저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2026년 1분기 자원봉사자 표창장 수여식’을 지난 9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고양시청 행정지원과와 협력해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이웃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강촌공원에 봄맞이 초화 식재를 완료했다.이날 마두2동 주민자치회는 강촌공원 육교 부근 보행로에 페튜니아 800본을 식재했다.이번 초화 식재는 오는 24일부터 개최되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비해 깨끗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기운차림봉사단 일산지부와 협력해 지난 9일부터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및 안부 묻기’ 사업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봉사단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 가득한 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금요저널] 포천시가 국제 유가 상승 장기화에 대응해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자체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난방비와 물류비 부담이 큰 지역 여건을 반영해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포천시는 지난 12일 시장 주재로 관련 국·소·
[금요저널] 포천시가 주요 관광지와 북부권 지역을 연결하는 관광특화 시내버스 신규 노선 99번을 신설하고 13일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이번 노선 신설은 포천의 핵심 관광자원을 대중교통망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