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기술력은 있지만 홍보비 부담으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송파구가 맞춤형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서울 송파구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판로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지난 3월 6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윤리 운영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송파구는 서울 지역 대단지 아파트 1위부터 5위까지 5개 단지가 관내에 위치해 있으
[금요저널] 오랫동안 개발이 멈췄던 풍납동에 개발 '훈풍'이 불고 있다.서울 송파구는 수십 년간 문화재 규제로 개발이 제한됐던 풍납동 일대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6년 제2차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원자문단 회의'에서 지난 2월,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서울시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조성을 위해 올해도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자전거 보험'가입 대상은 등록외국인을 포함해 송파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이다.개인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잠들었던 여성들의 재능을 깨워 작가와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업의 길을 열어준다.구는 경력보유 여성들이 재취업을 넘어 1인 창작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여성내일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송파여성경력이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새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613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주상복합 단지, 도시공원, 어린이집 등에 설치된 놀이시설로 지난해보다 약 20개소 늘었다.구는 3~4월과 9~10월 연 2회 정기점검을 실시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고자 잠동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잠실 르엘 등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로 잠동초등학교 주변 통행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구가 잠동초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 서호에 위치한 구의 랜드마크 '더 스피어'를 통해 기념일과 절기, 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미디어아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구는 석촌호수에 조성된 '더 스피어'와 '더 갤러리 호수'에 차별화된 미디어·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관내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 159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전수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홍콩의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관내 준초고층 건물의 화재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해 선제적인 화재 예방을 위한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2027학년도 입시에 맞춰 올 한해 무료 입시설명회와 진학특강을 이어간다.첫 일정은 2월 27일 열리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다.전년도 입시 결과를 정리하고 올해 달라지는 점과 앞으로 준비 방향을 설명한다.2028학년도부터 수능 선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재능 있는 청년예술인을 발굴·지원하는 '2026 더 임팩트'참가자를 오는 3월 6일 오후 5시까지 모집 중이라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지난 2월 10일부터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올해로 4년차를 맞는 '더 임팩트'는 송파구가 주관하는 청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익명 기부자의 따뜻한 손길부터 관내 기업의 1억원 쾌척까지 이어진 나눔 속에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모금 캠페인을 2월 14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개월간 성금·품 총 28억 6천여만원을 모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학부모의 높은 관심과 증가하는 교육 수요를 반영해 '2026 송파런 학부모 특강'을 기존 연 5회에서 연 6회로 확대하고 강연 분야도 넓힌다고 밝혔다.올해 첫 강연은 2월 24일 오전 10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구는 부모·자녀 소통
[금요저널] 설 명절 준비로 분주한 13일 오전,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찾아 나섰다.명절이 외로움이 아닌 따뜻한 기억으로 남도록 하기 위해서다.서 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묻고 짧지만 진솔한 시간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