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익명 기부자의 따뜻한 손길부터 관내 기업의 1억원 쾌척까지 이어진 나눔 속에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모금 캠페인을 2월 14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개월간 성금·품 총 28억 6천여만원을 모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학부모의 높은 관심과 증가하는 교육 수요를 반영해 '2026 송파런 학부모 특강'을 기존 연 5회에서 연 6회로 확대하고 강연 분야도 넓힌다고 밝혔다.올해 첫 강연은 2월 24일 오전 10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구는 부모·자녀 소통
[금요저널] 설 명절 준비로 분주한 13일 오전,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찾아 나섰다.명절이 외로움이 아닌 따뜻한 기억으로 남도록 하기 위해서다.서 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묻고 짧지만 진솔한 시간을 나눴다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구의 랜드마크인 '더 스피어'에서 특별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더 스피어'는 석촌호수 서호에 위치한 지름 7m의 구형 미디어아트 시설이다.LED 패널 3096개를 활용해 화려한 영상을 선보이며 석촌호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입학 시기에 맞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하나다.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아침돌봄'및 '야간 돌봄'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구는 출장, 맞벌이 부부 야근, 질병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돌봄 공백을 겪는 보호자들에게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아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구청 앞에서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송파구 직거래장터는 전국 각지의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로 매년 많은
[금요저널] 서울시 송파구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송파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도 '송파구 친환경 주말농장'경작자를 모집한다.송파구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주말농장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주민들의
[금요저널] 서울시 송파구는 환경 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집중한다고 5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6천 건 이상의 환경 순찰을 실시하며 주민과 함께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올해에는 자율방재단과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장기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외수입 관리 강화와 체납관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세외수입은 과태료, 사용료, 재산 임대료 등 구가 자체적으로 거두는 수입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이다.최근 3년간 구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송파사랑상품권'과 '송파땡겨요상품권'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명절 성수품 물가 상승에 대응해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지역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전통시장 및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구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화재취약시설 대상 특별 점검을 실시해, 겨울철 화재로부터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인파 밀집 지역인 전통시장 △새마을 시장과 △마천중앙시장, 화재 취약 구조인
[금요저널] 서울시 송파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물가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늘부터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7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정육,
[금요저널] "지난해 방이동 고분군에 후문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바로 해 줘서 산책할 때 훨씬 편하게 이용하고 있어요."방이동 고분군을 자주 찾는 한 주민의 말이다.풍납동에서는 "토성 산책로에 경관조명이 설치돼 밤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다"는 반응이 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