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14일과 21일 2회에 걸쳐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 교직원과 종합사회복지관, 서초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초구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2차년도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보건복지부는 지역보건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심의하고 전국 243개 자치단체 중 26개의 시·도, 시군
[금요저널] 여름의 시작과 함께 반포대로가 도심 속 힐링 휴가지로 변신한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서래공원까지, 무더위로 지친 일상을 책과 함께 휴식으로 채우는 ‘북캉스’를 즐기는 자리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 서초책있는거리에서 올해 두 번째 독서문화행사인 ‘6월
[금요저널] 서울 속 ‘작은 프랑스 마을’인 서초구 서래마을에서 음악 문화축제가 열린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 서래마을 인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2024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서래마을은 프랑스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매년 한국-프
[금요저널] 6월 8일~9일 ‘2024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이 열린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 일대가 7,000여명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서초구의 계절별·테마별 4대 축제 중 여름 축제인 이번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은 ‘여름의 시작, 도시 한복판에서 즐거움과 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이번 11일부터 권역별로 무료 우산수리 및 칼갈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을 시작한다. 그간 코로나19 유행 이후 중단되었던 것을 올해 재개한 것이다. 올해부터는 우산수리 외에도 칼갈이 서비스까지 추가해 업그레이드했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365 안심동작 구민감시단’을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구는 지난 4일 365 감시단의 한 분과로 지역 내 수목의 건강관리 및 위험징후를 상시 감시하는 ‘수목안전감시단’의 발대식을 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전력·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를 감지하는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6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최근 고령화, 경제적 빈곤, 관계망 단절 등 다양한 사회 변화에 따른 사회적 고립가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빅데이터와 AI분석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서초구의 안전지킴이인 ‘서초 불법촬영 보안관’ 및 ‘안전귀가 반딧불이’ 대원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을 실시한다. ‘서초 불법촬영 보안관’은 총 20명의 대원이 서초구 내 공중·민간개방화장실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4일 반포근린공원 황톳길에서 ‘엄마랑 아이랑 아토피 없는 황톳길에서 신나는 키즈스포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아토피없는 황톳길에서 신나는 키즈스포츠‘ 행사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수업으로 구가 진행하고 있는 아토피예방사업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환경의 날을 맞아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방안을 배우고 나누는 ‘제1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교육주간’은 전국적으로 주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 지자체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의 반포2동 주민센터가 45년 만에 신청사로 이전해 주민 편의와 문화 활동 공간까지 잡은 열린문화센터로 탈바꿈했다. 2022년 3월 공사를 시작한 반포2동 열린문화센터는 약 2년 간의 공사를 거쳐 올 2월에 준공, 시설별 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금요저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 일대가 뜨거운 여름을 달구는 청년들의 축제 장소로 변신한다. 정상급 아티스트 이무진, 비오 등의 낭만적인 공연과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도슨트계의 아이돌 ‘정우철 도슨트’까지 즐길거리가 가득한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서울 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4일 구청 1층에서 ‘희희낙락 갤러리’를 아름답게 장식할 글귀 우수작품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은 상장 수여, 전성수 서초구청장의 인사말씀, 제막식 및 작품 감상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제막식은 처음으로 문을 여는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