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설 명절을 맞아 구민과 귀경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를 허용하고 공영 및 거주자우선,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먼저 설을 앞둔 14일부터 설 연휴 기간인 24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사당, 성대 등 전통시장 5곳 주
[금요저널] 동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사항과 선물세트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원산지 표시사항 점검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통시장, 재래시장, 농수산물 판매업소 등 소비자 다수 이용업소 167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 없이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관 설맞이 위문행사’를 추진한다. 오는 18일~20일 구는 사당, 동작이수, 대방 등 6개 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공연, 떡국 나
[금요저널] 동작구는 주민들의 체력 향상과 운동 습관 형성을 돕고자 동작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당종합체육관 1층에 위치한 ‘동작체력인증센터’는 건강운동관리사와 체력측정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 4명이 이용자의 체력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해 운동 상담과 처방
[금요저널] 동작구는 2023년 새해를 맞아 1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5개 동에서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동 업무보고회’는 구청장의 신년인사와 함께 구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구의 발전 방향과 주요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로 구청장과 유관 기관·단
[금요저널] 동작구는 아동학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아동학대 고위험군 가정에 대한 선제적 실태조사에 나섰다. 조사 대상은 관내 만 18세 미만 아동 중 24개월 내 영유아 건강검진 및 필수 예방접종 미실시 특별한 사유없이 학교, 어린이집 등 10일 이상 장기 무단결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해부터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의 지원 단가를 4천 원에서 4천 5백 원으로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6월 급식 지원 단가를 3천 5백 원에서 4천 원으로 인상한 데 이어 어르신들에게 조금 더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구 자
[금요저널] 동작구는 태풍·홍수·대설 등 자연재해로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재산을 보상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의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정부지원 70%, 개인부담금 30%에서 침수이력이 있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모든 횡단보도에 LED바닥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ED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대기선에 설치돼 초록색, 적색 등의 LED램프가 신호등에 따라 색이 바뀐다. 특히
[금요저널] 동작구는 복잡한 법률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문 변호사와 세무사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상속, 채권·채무·가사 사건을 비롯해 형사 및 개인 간 분쟁에 관한 법적 절차, 기타
[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 전문예술단체들의 정기적인 예술활동 및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3 지역 정기예술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 정기예술활동 지원사업’은 동작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단체의 다채로운 지역 문화예술활동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금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동작구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 사업과 흡연예방교육, 금연구역 점검 및 단속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연중 운영한다. 먼저, 금연클리닉은 동작구보건소에서 평
[금요저널] 동작구가 사당역에 위치한 교통섬 녹지대를 주민 쉼터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사당역 7번 또는 8번 출구로 나오면 만날 수 있는 교통섬 주변은 평소 유동인구가 많고 차량 통행도 잦은 곳이다. 구는 지난해 12월 교통섬의 녹지를 정비하고 노후 시설
[금요저널] 동작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틈새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겨울나기 행복꾸러미’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의 생계에 도움을 주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15개동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