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시간제보육 통합형 운영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2차 연달아 선정돼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 등의 양육자가 병원 이용,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차공간이 부족했던 사당지역 2개소에 공영주차장 65면을 조성하고 이달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해당 지역은 사당역 100m 이내의 역세권으로 공영주차장이 부재해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고 교통 혼잡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에
[금요저널] 동작구는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7월부터 ‘동작구형 어르신 안심 케어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작구는 이를 통해 동작구형 생활밀착 복지를 선도적으로 추진해 취약계층 어르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노인 통합돌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주체인 조합의 역량강화를 위해 ‘제1차 동작구형 정비사업 실무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주관으로 회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7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6일까지 사육신역사공원 내 사육신역사관에서 7월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육신시네마’는 구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수요극장 토요극장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달의 상영작은 지난 5일 ‘사도’를 시작으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들이 어디서나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주요도로 및 공공시설에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약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와이파이장비 111대를 추가 설치한다. 설치 장소는 주요지하철역 입구 및 도로
[금요저널] 동작구가 차량통행이 많은 현충로 명수대현대아파트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구는 서울경찰청, 동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일반차량은 물론 오토바이와 같은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이달부터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입시지원센터 주관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중등교육과정부터 필요한 입시 고민과 진학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6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청렴 라이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일하 구청장을 비롯해 구 간부 등 직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30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렴협의체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청렴 라이브 교육은 단순 이론 전
[금요저널] 동작구는 동작구 변화의 원년을 맞아 지난 3일 오후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이 묻고 구청장이 답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8기 1주년 성과를 토대로 구정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구민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간접지원 혜택 30종을 안내해 총 2만 7191명이 감면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지난해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됐고 특별재난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이 구의회 심의를 거쳐 1,175억원으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 확보로 올해 총예산은 기정예산 8,164억원에서 약 14.4% 늘어난 9,339억원이다. 이용자 중심의 교통체계 개선, 정부에서 지원하지
[금요저널] 동작구가 7월 5일 오전 11시부터 13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올 초 15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1차 발행한데 이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2차로 발행하는 것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동작사랑상품권은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
[금요저널]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낙후된 노량진역 일대의 대대적 변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작구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27일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박사를 구청에서 만나 노량진 일대를 4차산업 선도도시로 탈바꿈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