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소중한 우리 국가유산을 배우고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사생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오전 10시, 관내 어린이집 16개소 300여명의 영유아들이 사생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동래정씨 임당공파 묘역’ 으로
[금요저널] 동작구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중고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 상공인 및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듣고자 7일 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종식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기회복은
[금요저널] 동작구가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신생아 상해·질병 보험료 지원사업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구에서 출생·거주하는 둘째아 이상 신생아는 1인당 매월 2만원 이내의 보험료를 5년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구에 따르면 2023년말 기준으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4일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타하라시 대표단이 동작구를 방문해 양 도시 간 공고한 우호관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일본 아이치현 남부 해안에 위치한 타하라시는 191.11㎢의 면적에 인구 약 5만 9778명으로 동작구와 2006년 11월 14일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주차안심번호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안심번호판’ 온라인 신청 및 무료 배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주·정차 시 차량에 남기는 개인 연락처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3월 ㈜에스엠티엔티와 업무협약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시키고자 뜻깊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8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노인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해 주말에 관내 학교 체육시설을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 체육관,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은 주거지 가까이 있어 주민들이 간편하게 운동하기 좋은 시설이지만 시설파손, 안전 등 관리상의 이유로 그동안 개방에 어려움이 많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18일 동작구청에서 자가운전자의 안전한 자동차 관리를 위한 ‘하반기 자동차 무료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정비교실은 자가운전자에게 필요한 기본지식을 교육해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관리하고 고장 발생 시 응급조치할 수 있는 위기관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달 30일 지역 내 차량 통행과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자 전신주 이설을 또 한 번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관내 전신주 21개를 이설했으며 올 연말까지의 목표치를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 보행 안전 강화와 가로환경 개선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개선에 나섰다. 구는 지난 26일 동작구청에서 수협중앙회, 수협노량진수산와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 ‘신대방 햇살’ 이 동작구민체육센터 출입로 광장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신대방 햇살’은 도서관에 북카페 기능을 더한 복합 편의시설로 관내 공공도서관 서비스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단순한 도서열람·학습에서 벗어나
[금요저널] 동작구는 다음달 3일 오후 3시 노량진 축구장에서 ‘제1회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동작문화재단 주최,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작만의 특색 있는 댄스 축제를 개최해 구민의 문화 향유 기
[금요저널] 동작구가 여권을 발급받는 민원인에게 특별한 여권 케이스를 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기존 녹색 여권 발급이 중단되고 새로운 차세대 전자여권이 도입되면서 전자칩 오염 및 훼손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동작구만의 여권 케이스를 제작·배부하기로 했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가족 문화복지의 중심축이 될 ‘동작가족문화센터’ 건립을 완료하고 다음달 중순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동작가족문화센터는 기존 가족센터의 기능은 물론 키움센터를 복합화한 가족문화복지 공간으로 영유아부터 아동, 부모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