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성대전통시장이 선정돼 사업비 52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그린 뉴딜 지중화’는 전신주를 제거하고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과 각종 통신선 등을 땅속으로 묻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9일 신대방동에 위치한 보라매공원 음악분수 앞에서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건강체험관은 보라매공원을 찾는 주민 누구에게나 다양한 체험활동과 상담을 제공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여 주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동작구
[금요저널] 동작구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장기방치 간판 철거 신청을 받아 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 주인 없이 도심 곳곳에 방치된 간판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하고 도시미관을 해친다는 문제점이 있다. 특히 코로나 및 경기 침체로 폐업한 상가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 참여사업을 검토하고 개편해 효율적인 ‘동작구형 주민 참여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시비 지원을 통해 다양한 주민 참여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시비 지원이 중단되거나 사업이 축소되는 서울시 정책환경으로 인해 구 차
[금요저널] 동작구는 ‘신상도초등학교 사거리 좌회전 신호 신설’이 지난 2일 경찰청 심의를 통과하며 첫 단추를 끼웠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박일하 동작구청장의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로 불편한 교통 신호체계를 개선하고 이용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
[금요저널] 동작구는 일반 가정에서 배출되는 김장쓰레기를 일반종량제 생활쓰레기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것을 임시 허용한다고 2일 밝혔다. 배추, 무 등 김장쓰레기는 음식물로 분류되어 음식물 전용 봉투를 사용해야 하지만, 음식물 전용 봉투는 최대 규격이 10L에 불과해
[금요저널] 동작구는 이태원 사고 관련 유가족과 부상자, 목격자 등의 트라우마 예방 빛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마음회복 심리지원반’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이태원 사고 직후부터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사고 현장의 사진과 영상이 유포됨에 따라
[금요저널] 동작구는 겨울철 제설제로부터 가로변 수목 피해를 막기 위해 차단막을 설치한다고 31일 밝혔다. 겨울철 제설제로 사용하는 염화칼슘은 강설 시 눈을 녹이는데 도움을 주지만, 토양에 쌓이게 되면 토양 염분 함량이 높아져 가로수 생육을 악화시키고 고사까지 유발할
[금요저널] 동작구는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 2일과 3일 이틀간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관리감독자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재해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튼튼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년 6월까지 국사봉 녹지축을 잇는 녹지 공간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사봉 중학교 부근은 도로로 단절돼 국사봉에서 숭실대입구역을 지나는 산책길인 동작충효길 6코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국사봉에서 내려와 길을 건너 다시 산을 올라야 하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주관 ‘2022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 자기관리 시스템 등을 이용해 업무처리 과정의 오류나 비리를 예방함으로써 행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 정부합동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능률성·효과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행하는 정책 등을 행정안전부와 관계 중앙행정기관이 합동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7일 동작구보건소에서 ‘2022년도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최근 제주에서 정체불명의 우편물 발견 등 생물테러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효과적인 대응체계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생물테러는 사회적 혼란 등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동작구 누리집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리업체 자랑하기’ 시스템을 개설한 이후 한 달만에 40곳의 업체가 참여했다고 26일 전했다. ‘우리업체 자랑하기’는 동작구에서 이뤄지는 각종 계약·구매·입찰 등에 관내 업체를 우선하는 ‘동작 퍼스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