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G밸리 타운매니지먼트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구로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G밸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공개공지 환경사업으로 탈바꿈한 공공공간에 플리마켓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공개공지 환경
[금요저널] 구로구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9일 구청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협력단장협의회가 주관하고 함께하는 사랑밭이 절임배추, 양념 등 재료를 후원했다. 관내 16개 동의 자원봉사협력단원 80여명이 참여해 10kg짜리 480박스 분량의
[금요저널] 구로구는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침수피해 등 대형 재난 상황을 가정한 종합훈련으로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전국에서 시행된다. 토론 및 현장훈련으로 진행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7일 구청 창의홀에서 ‘2022년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명의변경을 하거나 행정처분을 받은 노래연습장 영업자 36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음
[금요저널] 구로구가 ‘다기능 스마트폴’을 추가 설치한다. 구로구는 “스마트 기술과 행정 분야의 인프라를 통합해 주민 편의와 도시경관을 증진코자 관내 곳곳에 다기능 스마트폴을 설치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폴은 가로등, 보안등, 폐쇄회로TV 등의 인프라와 공공와이파
[금요저널] 구로구가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주최 ‘2022 서울시 장애인 정보화경진대회’에서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달 29일 비대면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문서작성, PC 정보검색, 엑셀, 파워포인트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구로구는 문서작성
[금요저널] 구로구는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2022년 하반기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로구청 공무원 16명과 도사모 안사모 환사모 주부환경 구로구연합회 서울시민감시단 등 민간
[금요저널] 구로구가 오는 8일까지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영양교육과 상담, 보충식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금요저널]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지난 1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2013년 유니세프가 시작한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모든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인식 개선 활동이다. 이번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2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구인난 해소를 돕기 위해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박람회는 오는 25일 26일 이틀간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열린다. 구로구와
[금요저널] 구로구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의 건강을 위해 물품을 지원한다. 구로구는 다음달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중 면역력이 약하거나 영양상태가 취약한 225명을 대상으로 유산균을, 190명에게는 종합영양제를 지원한다. 또한 아동의 올바른 양치습관 형성과 구강 위생
[금요저널] 외국인 주민도 명예통장이 될 수 있다. 구로구는 2023년 1분기 통장을 모집하며 내국인 통장과 함께 다문화 명예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다문화 명예통장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다문화 명예통장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7년부터
[금요저널] 구로구가 ‘AI안부확인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구로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스템을 도입한다”며 “10월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1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신규공무원 40여명은 전문 강사의 인권현장 해설을 들으며 ‘노동’을 주제로 구성된 코스를 따라 도보로 탐방했다. 첫째 날에는 ‘전태일길’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