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시에서 공모한 ‘2022년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의류제조 작업 특성상 발생하는 분진, 환기 불량 등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열약한 환경에서 작업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21일 낙성대공원 일원에서 2022년 생생문화재 사업인 ‘낙성대 별별극장’을 성황리에 마쳤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공연, 교육, 답사 등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찾는
[금요저널] 관악구가 드림스타트 영유아 대상으로 비대면 가정 놀이·학습 프로그램인 ‘드림스타트 영유아 홈스쿨링’을 운영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0~12세 법정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132가구 178명의 아동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5월 28일 개통한 신림선 경전철 역사를 중심으로 지역 자원과 어우러진 특화공간 조성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림선’은 관악산역에서 여의도 샛강역까지 총 연장 7.8㎞, 11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경전철이다. 지하철 9호선, 1호선, 7호
[금요저널] 관악구가 독서동아리의 자립성 향상, 지역사회의 독서 가치 확산,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을독서동아리 독서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7월 5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현재 활동 중인 124개 마을독서동아리 회원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8일 개최한 ‘은천동 희망마을 골목길 축제’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는 지난 2019년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우리동네살리기’에 선정된 은천동 634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성화와 축제
[금요저널] 관악구가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여력을 높이기 위해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지난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받는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소년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관악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는 하반기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공연을 계획 중에 있으며 강당 등 시설 협조가 가능한 관내 초·중·
[금요저널] 최근 빠르게 사라지고 잊히는 도시화 과정에서 지역공동체가 품은 각종 기억과 생활유산들이 소실되기 전 마을의 모습과 주민들의 삶을 구술사·생애사로 기록해 보존하는 아카이빙 작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관악구가 관악의 역사와 함께 한 여성의 삶을 주제로 지
[금요저널] 관악구가 출자해 결성한 스마트대한민국 메가청년투자조합이 지난 13일 ㈜에스그래핀에 10억원을 투자한다고 운영사인 제이비인베스트먼트가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원천기술 기반 벤처·창업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2020년 9월 자치구 최초로 200억원
[금요저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빗자루를 들고 골목 현장행정에 나섰다. 민선 7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한 박준희 구청장은 희망찬 민선 8기 시작을 주민 자율청소 분위기 확산으로 정하고 지난 17일 청룡동을 시작으로 오는 7월 20일까지 한 달간 21개 전 동을 돌며 ‘
[금요저널] 관악구 낙성대역 역사 내에 위치한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이 예비창업자를 위한 정부지원사업인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합격자 9팀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은 지난 2월부터 예비창업패키지를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진척도에 따른 맞춤형
[금요저널] 관악구는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씻어 줄 ‘관악산 신림계곡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휴장했던 도심 속 물놀이 시설을 3년 만에 재가동한다. ‘관악산 신림계곡’은 쾌적한 숲속환경과 어울리며 즐
[금요저널] 관악구가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안심홈세트는 거주자가 본인 휴대폰에 앱을 설치해 외출시에도 외부 침입을 감지할 수 있는 ‘가정용 CCTV’와 외부 침입 시도가 있을 시 현관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