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2일 도림천 관악도림교 인근에서 관악소방서와 공동 주관으로 '풍수해 대비 현장실행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관악구청, 관악소방서 관계자와 하천순찰단, 자율방재단 주민 등 총 80여명의 참여해 폭우로 하천이 범람한 상황을 가정하고
[금요저널] 관악구가 6월 5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관악구 전 직원 1,18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주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교육 내용은
[금요저널] 관악구가 관내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법적 의무 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자칫 안전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어 구가 안전점검에 나선 것이다. 사용승인 30년 이상 된 연면적 200㎡ 이하의 소규모 건축
[금요저널] 관악구가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업으로 재활용 선별율을 높이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 있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재활용품 전용봉투 3종을 제작해 단독 및 다가구 주택에 배부해 재활용 폐기물에 대한 분리배출을 강화해 오고 있다. 지난 3월, 관내 단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6월 12일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는 서울대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발빠르게 적응함으로써 서울대학교 입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입학설명회를 준비했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 구는 종합지원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집중 관리 폭염 저감시설 확충 취약시설물 안전 관리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및
[금요저널] 관악구가 관악구에 둥지를 트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생활 안내서 ‘웰컴관악’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 책자에는 일자리, 주거, 문화, 복지 등 주요 청년 정책부터 청년 커뮤니티와 청년공간 이용 방법까지 청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세세하게 담겨있다. 특히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재해 대비 민·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재해로부터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의 내용은 이재민 성금 모금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6월 10일 청룡동 푸르미르길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는 지난 3월 서울시의 ‘2023년 지역상권활성화 지원사업’에 푸르미르길이 선정되어 사업비 6천 1백만원을 확보하고 상권 홍보, 상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상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4년도 대입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대입 수시 공략 초청강연을 개최한다. 교육부에서 발표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르면 2024학년도 이후의 입시에서는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생활기록부가 중요하게 활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6월 12일부터 저축액의 두 배를 돌려주는 2023년도 으뜸관악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으뜸관악 청년통장은 학자금, 주거비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청년들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고자 관악구가 2020년 처음 추
[금요저널] 관악구가 한·중 청소년들의 상호 이해와 교류 증진을 위해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 호화호특시 홈스테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지난 2012년 중국 내몽고 호화호특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청소년대표단을 상호 파견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익히고 체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년 소상공인의 매출을 돕고 사회취약계층에게는 도시락을 지원하는 청년 소상공인 도시락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구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의 매출 신장을 돕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 등의 취약계층에게는 한 끼 나눔과 경제적으로 어려
[금요저널] 관악구가 관악의 역사와 함께 한 여성의 삶을 주제로 한 ‘관악 허스토리’ 북 발간을 위해 여성 구술채록자 8명을 모집한다. 구는 지역의 발전과정 속 여성의 역할과 기여에 대해 재조명하고 여성의 자긍심 고취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관악 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