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은 4.23. 오전 서울시청 서소문 제2청사 20층 대회의실에서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 ‘장위3구역’ 관련 정비사업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추진 정상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장위3구역은 2019년
[금요저널] 송파구가 구 캐릭터 ‘하하·호호’ 탄생 3주년을 맞아 오는 5월 말일까지 캐릭터를 활용한 ‘WE♥하하호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지난 2023년 88올림픽 개최도시의 이야기를 담은 송파구 캐릭터 ‘하하·호호’ 가 탄생했다. 호랑이 탈을 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전통 국악기 ‘소금’을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국악기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악기 탐구생활’은 바이올린·활을 직접 만들어보는 서초구의 인기 프로그램 ‘클래식악기 탐구생활’의
[금요저널] 양천구는 탄소배출이 없는 전기자전거가 자동차를 대체하는 생활형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민 100명에게 전기자전거 구입비를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사업’은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을 활성화하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로봇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서비스로봇 실증지원을 위해 ‘제2회 로봇 테스트베드 공모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공모사업은 로봇 실증과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강남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 향상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5월부터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2025년 1월 1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한의약 기술’을 활용해 비만과 치매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개선을 돕는 ‘한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함께 만성질환 관리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4일 서초역사거리 중앙 녹지대에 위치한 보호수 ‘천년향’에 대해 세척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봄을 맞아 겨우내 차량 매연과 미세먼지로 뒤덮인 나무에 생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4월 25일 ‘법의 날’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5일 에스더포뮬러㈜, 밀알복지재단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고립 1인가구를 위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에스더포뮬러㈜가 밀알복지재단이 설립한 기부 나눔 스토어 ‘기빙플러스’에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은 봄맞이 특별전 ‘뚜껑이 열리면? 고대 토기의 아름다움’을 운영한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뚜껑이 있는 그릇의 역사적 원형을 소개하는 전시로 박물관 로비 ‘기증자료 홍보 코너’를 새롭게 개편했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문화유산 기증문화를 확
[금요저널] 서울시 은평병원은 경기도립정신병원과 4월 24일 은평병원 회의실에서 정신질환자의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최초 마약관리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는 은평병원은, 경기도 마약중독 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립정신병원과의
[금요저널] 서울식물원은 오는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도심 속에서 정원과 식물을 만끽할 수 있는 ‘2025 서울식물원 해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Connected to the Garden, 정원으로 연결되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4월 26일 오전 11시, 금천외국인주민센터를 수탁 운영 중인 사회복지법인 티뷰크사회복지재단과 함께 ‘외국인·다문화 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 ‘우리 결혼했어요’를 개최한다. 합동결혼식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및 금천외국인주민센터의 주관으로
[금요저널] 서울시가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신한은행,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가 각각 할인 비용을 분담해 소비자 가격을 낮추는 ‘서울배달+가격제’를 본격 도입한다. 아울러 오는 6월 200억원 규모의 ‘서울배달상생자금’도 신규 조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