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시의원이 지난 7일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및 마포농수산물시장 특설 행사장 등에서 개최한 월드컵 23주년 기념‘대한민국 방송코미디언 희극페스티벌 다시 웃자 대한민국’행사에 시민 약 3,000여명이 참석해 2002년 서울월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은 6월 17일 열린 제331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민생노동국 소관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서울풍물시장과 서울시노동자복지관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구조적 문제와 예산 타당성을 지적하며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금요저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한강생태공원 민간위탁 선정 관련해 前수탁업체가 제기한 입찰절차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2개월 간의 심리를 거쳐 지난 5월 19일 기각 결정했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 前수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은 선정 과정에서의 공정성, 공평성 훼손을
[금요저널] 서울시가 먹는 물 ‘아리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자 캠페인을 전개한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아리수 음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감성적인 광고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콘텐츠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공감대를 넓혀간다
[금요저널] 서울시는 서울숲 개원 20주년을 맞이해 예술과 정원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자 6월 21일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예술품은 매력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술품은 매력정원’은 각 공원의 특장점과 문화·예술적 콘텐츠를 결합한 공원 여가
[금요저널] 송파구에서 ‘2025 더 임팩트’에 참여하는 청년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전시·공연이 연말까지 릴레이로 펼쳐진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더 임팩트’ 는 구가 주관하는 청년 예술인 지원 사업으로 예술인들에게는 활동 무대를 지원하고 주민에게는 일상 속 수준 높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10일 양재 말죽거리 일대에서 안전한 옥외광고물 환경 조성을 위한 ‘2025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옥외광고협회 서초구지부 회원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불법 옥외광고물 인식제고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인가구 중심의 사회 구조 변화와 관계망 약화로 인한 고립가구 증가에 대응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고립 1인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천구
[금요저널]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제331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의를 통해 김창규 균형발전본부장에게 작년부터 진행된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제도 개선의 경과를 통해 보완점을 점검함과 동시에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현행 예타개선의 필요성 공감대 확인 및
[금요저널] 정서적 안정과 심리 치유 목적으로 반려식물을 돌보는 시민이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시가 병들고 아픈 식물에 대한 맞춤 진단과 처방을 제공하는 ‘반려식물클리닉’을 기존 9곳에서 1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부터 반려식물의 동네병원 역할을
[금요저널] 서울시민대학이 이번 여름, 강의·체험·답사뿐 아니라 가족 체험과 공연, 캠퍼스 개방 공간까지 아우른 ‘열린 여름 계절학기’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계절학기’ 136개 강좌의 수강신청
[금요저널] 시민이 참여하면 할수록 더 많은 책이 고립된 이웃에게 전해지는 참여형 기부 챌린지가 시작된다. 서울시는 ㈜교보문고와 함께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마음여행 독서챌린지 3회차’를 7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마음나눔’을 주제로 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이 6월 16일 약 6천억대 면목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수주완료된 것에 대해 "서울 최고 속도로 추진되는 이번 재정비사업을 통해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면목7구역은 노후된 주거지가 밀집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경훈 의원이 정식 개통한 안양천 자전거 및 보행 교량의 확폭 신설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주민 안전 확보 및 쾌적한 강서 한강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천명했다. 서울시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강과 안양천 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