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수서동 593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공공도서관이 ‘2024 서울시 건축 우수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설계된 도서관은 △궁마을과 주거지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민주주의를 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아동 진로탐색 프로그램 ‘서초 행복한 꿈찾기’ 사업 확대를 위해 서울 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로컨설팅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초 행복한 꿈찾기’ 사업은 2019년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맞춤형 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광장동 현대5단지 아파트에서 실시된 민·관 합동 소방훈련에 참석해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스프링클러 미설치 등으로 인한 아파트 화재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은 지난 26일 관악구 봉리단길 시장 일대에서 열린 ‘2025 봉리단길 주막거리 축제’에 참석해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함께 여름밤의 열기를 나누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봉리단길 주막거리 축제’는 지역 전통시장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충청남도 아산시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지난 26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아산시 배방읍 일대에서 복구활동에 참여해 수해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지속적인 지원 의지
[금요저널] 서울시는 남산을 보다 쉽게 오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남산 N서울타워에서 명동 일대로 이어지는 새로운 데크계단길 ‘북측숲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새로 조성된 길을 이용하면 기존 보행 시간 1시간이 20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남산은 서울의 중심부에
[금요저널] 서울시립미술관은 오는 8월 26일 개막을 앞둔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강령: 영혼의 기술’의 영화, 음악, 극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강령: 영혼의 기술’은 2025년 8월 26일부터 11월 23일까지 개최되며 기
[금요저널] 서울시가 올해 초부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과감한 규제철폐를 추진, 총 138건을 발굴한 가운데 시민 생활 속 불편하고 가려웠던 부분을 해소해 줄 규제철폐안 3건이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또 민간과 손을 맞잡고 속도감 있는
[금요저널]서울 송파구가 다음달 24일까지 청년예술인 ‘더 임팩트’의 세 번째 전시 ‘그린 공감’展을 석촌호수 서호에 있는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구는 예술인에게는 활동 무대를, 주민에게는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3년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올 상반기 26억원을 투입한 데 이어 하반기에 14억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24일 관내 주민자치회 젊은 위원들로 구성된 ‘주니어 유닛’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시니어 위원들과 ‘세대공감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인 주민자치회는 남녀노소 구별 없이 동별 20~30명 이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본격적인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온 가족이 집 근처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서리풀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서리풀 물놀이장은 반포종합운동장, 서초용허리공원, 방배뒷벌공원 등 총 3개소에서 운영된다. 여기에 기존에 개장한
[금요저널] 양천구는 예비부부를 위한 ‘2026년 오목공원 정원결혼식’ 참여자를 오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결혼준비 비용이 갈수록 증가하고 ‘웨딩플레이션’ 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는 상황에서 예비부부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