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상도전통시장 일원에서 ‘아리아 달밤장터’를, 성대전통시장 일원에서 ‘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를 운영한다.아리아 달
[금요저널] 양천구가 취·창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양천 청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 아카데미’는 양천구와 한국공항공사가 협력해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 맞춤형 교육 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9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6 서초 AI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6 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AI 축제 준비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오는 14일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광장에서 ‘2026 서초 보훈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당신이 지킨 어제, 우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반려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전문적인 진단과 상담, 맞춤형 교육 등을 제공하는 반려식물 클리닉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반려식물 클리닉 사업은 △원예 전문가가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반려식물 클리닉센터’△주민 맞춤형 ‘반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관내 축산물 판매업소 및 보양식 취급 영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및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국내 축산물 판매량의 약 12%가 서울에서 유통되며 특히 송파구는 축산물 판매상이 밀집해
[금요저널] 서울시는 고등학생 이상의 서울런 회원 1,000명에게 챗 GPT·클로드·제미나이 등 유료 생성형 인공지능 9종을 무료로 쓸 수 있는 ‘서울런 AI’를 6월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월 구독료를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최신 유료 AI 9종을 필요에 따라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 부설 ‘서울형 키즈카페 한성백제박물관점’ 이 9일 정식 개관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약 5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문을 여는 이번 시설은 영아와 가족을 위한 문화형 놀이공간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가족 단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조성
[금요저널] 서울공예박물관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와 함께 오는 16일 국제학술심포지엄 아시아 공유유산 옻칠의 전승 현황과 과제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 여러 국가가 공유해 온 옻칠 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공동 등재하기 위한 국제협력의 출
[금요저널]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서울시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인 나이 들수록 행복한9988 서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금융사기와 채무 문제에 노출된 다중취약 어르신을 위한 ‘금융취약 어르신 맞춤형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최근 고령층을 대상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하는 동작문화라이브의 6월 라인업을 공개했다.구는 지난 1월부터 동작구청 지하 1층 STAGE B1에서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구민들의 문화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1~3월에는 매주 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17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를 초청해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명사 특강을 연다.이번 특강은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일자리센터가 주관한다.생성형 인공지능 확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청년을 전문 환경강사로 양성하는 ‘2026년 강남구 환경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구는 6월 19일까지 신규 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7월 3일부터 8월 26일까지 강남구여성능력개
[금요저널] 양천구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 중인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모집 방식을 기존 ‘정기 모집’에서 ‘연중 상시 모집’체계로 전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이 모집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