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가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축제 장인 ‘송파구 청소년 영화제’를 지난 10월 2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었다. ‘송파구 청소년 영화제’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종인 콘텐츠 창작자 역량을 기르고 관련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해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장보기로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는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통해 경기침체로 위축된 전통시장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신영시장, 목사랑시장, 목동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1월 6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과 해누리광장에서 자동차 기본지식과 관리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가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을 개최한다. 자동차 정비교실은 지난 2017년 상반기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처음 운영을 시작했으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26일 조계사 대웅전에서 ‘종로구&조계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인업체-구직자 간 현장면접·채용 취업상담 및 이력서 컨설팅 직업훈련 상담 및 취업지원교육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21일 2022년 하반기 서울시 모아타운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모아타운은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의 그룹으로 모아 체계적으로 주거지를 정비하고 지하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지역 단위 주택정비사업이다. 대규모 재개
[금요저널] 금천구는 서울시 모아타운 추가 공모에서 시흥1동, 시흥3동 총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아타운 후보지로 선정된 곳은 시흥1동 864번지 일대 시흥3동 950번지 일대다. 금천구는 지난해 4월 국토부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시흥 3, 4, 5동 총 3곳에서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지난 20일 오후 2시 중구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어르신 500여 분을 모시고 기념식을 열었다. 식전 국악 축하공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로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원들은 빈곤 위기가구, 돌봄 위기가구, 주거 취약가구 등을 찾아 각종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동주민센터와 연계해 주변 어려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어르신 복합문화공간 ‘어르신 청춘카페’의 문화 프로그램을 3년 만에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청춘카페’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저렴한 가격에 차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어 어르신들께 인기있는 장소였으나, 코로나19로
[금요저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오는 21일부터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션 매핑’ 교육을 시작한다. 프로젝션 매핑은 건물이나 물체 등의 실사 표면에 영상을 투사해 가상 영상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현실에 존재하는 대상을 새로운 이미지로 만들
[금요저널] 금천구는 10월 22일 오후 2시부터 독산청소년문화의집 썬큰광장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도심 속 캠핑 프로젝트 ‘캠플’을 운영한다. 올해 금천구 청소년활동 요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친구와 이야기할 수 있는 휴식 공
[금요저널] 송파구는 가락2동 개롱골 장군거리축제 추진위원회가 10월 19일 개롱근린공원에서 ‘제9회 개롱골 장군거리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롱골 장군거리축제는 임경업 장군의 설화를 모티브로 2011년 제1회 축제를 시작으로 10년 넘게 이어져 온 전통 있는 지
[금요저널]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6년 연속 우수 자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부합동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종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실용적인 주제와 고품격 강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의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은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 구민들의 지식 함양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