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성면 자유총연맹, 2026 주요 활동 논의 개최

지역사회 봉사와 주민 화합 위한 적극적인 활동 다짐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31 14:54




구성면 자유총연맹, 2026 주요 활동 논의 개최 (김천시 제공)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구성면위원회가 지난 28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자유총연맹의 주요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구성면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선진지 견학 추진 계획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다가오는 시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참여 및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나가기로 했다.

문희석 위원장과 양경희 여성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며 “선진지 견학과 시민체전 등 주요 행사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구성면 발전과 주민 화합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심복규 구성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자유총연맹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선진지 견학과 시민체전 등 앞으로 추진되는 주요 활동에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행정에서도 원활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