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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품실채마을, ‘2026 A FARM SHOW’ 참가 바질 허브솔트 만들기 체험으로 여주 농촌의 매력 알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27 13:56




여주시 품실채마을, ‘2026 A FARM SHOW’ 참가 바질 허브솔트 만들기 체험으로 여주 농촌의 매력 알려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창농·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지역별 귀농 정보와 다양한 농업·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는 우리 시 농·특산물의 우수함을 널리 홍보하고 예비 귀농인에게 귀농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주시의 귀농 지원정책과 지역 여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여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인 품실채마을도 박람회에 참가해 마을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바질 허브솔트 만들기’체험을 운영한다.

바질 허브솔트 만들기는 천일염에 바질과 통후추를 넣어 잘게 부순 뒤 용기에 담아 완성하는 체험이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으며 완성된 허브솔트는 파스타와 피자,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품실채마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품실채마을의 특색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여주 농촌의 매력을 많은 분께 알리고 싶다”며 “도시민들이 농촌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체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여주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귀농 여건을 널리 알리고 품실채마을을 비롯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