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가족센터, 생활꿀팁바구니 프로그램 성료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가족센터는 여주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의 일상 자립 역량 강화와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실생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도록 돕는 실습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지난 3월부터 △3D 모형을 활용한 공간 정리수납 △전기 공구 조작법 △실리콘 및 타일 줄눈 시공에 이어 호응 속에 추가 개설된 △정리수납 기초 과정까지 총 4회기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셀프 집수리와 정리수납 기술을 직접 익히고 맞춤형 생활용품 패키지를 지원받는 한편 유용한 살림 팁을 나누며 자연스러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1인 가구가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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