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 합류’ 원어스, 완전체 월드투어 개최 ‘21개 도시 순회 확정’ (TheSeed 제공)
[금요저널] 원어스는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의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원어스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에서 투어의 포문을 열고 11월 2일부터 상파울루와 4일 부에노스아이레스, 6일 산티아고 8일 보고타, 10일 멕시코 시티까지 중남미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이후 17일에는 베를린, 19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3일 밀라노, 25일 비엔나, 28일 슈투트가르트 등 유럽 각지에서 팬들을 만날 전망이다.
또한 원어스는 북미와 일본, 대만으로 투어의 열기를 뻗어 나갈 계획이다. 12월 4일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6일 시애틀, 9일 샌프란시스코, 13일 댈러스, 16일 뉴욕, 18일 애틀랜타, 20일 시카고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1월 16일과 17일 도쿄, 2월 27일 타이베이까지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어스는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서호의 합류로 오랜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팬심을 정조준할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화려한 연출 등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월드투어는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인 만큼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월드투어 일정을 오픈하고 폭넓은 글로벌 활약을 예고한 이들이 어떤 무대로 전 세계를 누빌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어스의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